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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제운 부본부장 |
유제운<사진> 농협대전지역본부 부본부장은 22일 본사를 방문, 농협 중앙회의 신ㆍ경분리로 대전지역 변화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유 부본부장은 “대전은 도시지역으로 농민 지원 사업보다는 소비자 유통 흐름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대전은 27개 농협 금융점포 운영으로 신용부분이 90% 이상 차지하고 있어 신용부문에 전문성이 집중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경제 부문과 관련해 유 부본부장은 “대전은 산내 포도와 유성 배, 기성 한우, 진잠 상추 등이 지역 명품 특산품이다”며 “관내 1만 명의 농민들을 위해 농산물 유통활성화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 소비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도록 유통구조 개편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유제운 부본부장은 “내달 2일 농협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에 맞게 으뜸이 되는 1등 지역본부가 되겠다”며 “중도일보 또한, 지역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언론사가 되길 기원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두배 기자 enq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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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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