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상생협력 갈등관리 우수논문 발표대회 황희선씨 등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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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상생협력 갈등관리 우수논문 발표대회 황희선씨 등 최우수상

  • 승인 2013-09-29 17:10
  • 신문게재 2013-09-30 19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왼쪽부터 충북대 김지연, 충발연 정종관 연구실장, 연세대 이재상, 이화여대 황희선씨.
▲왼쪽부터 충북대 김지연, 충발연 정종관 연구실장, 연세대 이재상, 이화여대 황희선씨.
'제5회 전국 대학(원)생 대상 충남도 상생협력ㆍ갈등관리 우수논문 발표대회'에서 이화여대 황희선ㆍ충북대 김지연ㆍ연세대 이재상씨가 공동 출품한 논문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충남발전연구원 '상생협력ㆍ갈등관리 플러스충남 정책포럼'과 한국갈등관리학회가 공동주최로 지난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총 접수된 10편의 논문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7편에 대한 발표와 심사,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 심사 결과, 최우수상에는 '충남지역 비선호시설 갈등의 성공적 해결을 위한 조건-지자체의 역할을 중심으로'(황희선ㆍ이화여대, 김지연ㆍ충북대, 이재상ㆍ연세대)가 차지해 상장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우수상은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설 분쟁의 해결방안 모색'(단국대 고유성 등 5명)과 '밀양 송전탑 갈등을 통해 본 당진 송전탑 갈등의 해결책'(충남대 정의형 등 3명)이, 장려상은 '님비시설 관련 갈등현황 및 해소방안-예산군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사례를 중심으로'(충남대 나지혜 등 3명)와 '지역갈등연구,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의 갈등'(배재대 김경섭 등 3명)이 차지했다.

또 충남도지사상인 특별상에는 공주대 김두순 군의 '광역화 개편 논의에 대한 예산군 통합 대안 모색'과 성결대 이승진 등 2명의 '우수저류시설 설치사례를 통한 지자체와 주민 간 갈등'에 돌아갔다.

박태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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