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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변갑철 바오로 신부 |
변갑철 바오로 신부(69·사진)가 15일 지병으로 선종했다. 1946년 아산에서 출생한 변 신부는 1974년 대흥동성당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예산성당 보좌신부, 청양성당 주임신부, 연무성당 주임신부, 공세리성당 주임신부, 가톨릭교육회관 관장 신부, 유천동성당 주임신부, 대사동 성당 주임신부, 서산동문동성당 주임신부, 신탄진성당 주임신부, 산성동성당 주임신부를 지내며 34년을 신자들 곁에서 살았다.
고 변갑철 신부의 장례미사는 17일 오전 10시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의 주례로 열린다. 빈소는 대전성모병원 장례식장 특1실이고, 입관은 16일 오후 2시, 출관은 17일 오전 9시 20분에 이뤄질 예정이다. 장지는 성직자 묘지인 대전가톨릭대학교내 하늘묘원이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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