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골프레슨 강의 동영상 등 콘텐츠 공동제작·방영
(주)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은 중국 최대 콘텐츠기업인 ‘LeTV’와 상호 마케팅 및 중국골프문화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 중국 북경 왕하이빈국제펜싱클럽유한회사 클럽 골프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골프존차이나 정완진 법인장, LeTV체육문화산업발전유한회사 골프사업부 황치잉 부총경리, 왕하이빈국제펜싱클럽 왕멍 총경리 등이 참석했다.
골프존은 이번 협약에 따라 골프존이 보유한 골프레슨 동영상 등 골프관련 콘텐츠를 LeTV에 제공하고 LeTV는 골프채널을 통해 스크린골프 프로그램을 제작·방영키로 했다.
또 LeTV는 골프존이 개최하는 스크린골프대회에 메인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상호 공동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한·중골프문화교류 증대에 협력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정완진 법인장은 “골프존은 중국 골프협회와 골프시뮬레이터 기증협약 체결을 통해 중국 골프문화 발전과 중국 골프 국가대표팀 기량 향샹에 기여하고 있다”며 “골프존이 보유하고 있는 골프관련 콘텐츠를 LeTV에 제공해 한국의 스크린골프 열기를 중국에서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승현 기자 heyyu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문승현 기자
![[영상]빙그레 장종훈 유니폼부터 류현진, 문현빈까지 당신의 유니폼에 담긴 사연은?](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26d/117_20260426001006025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