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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앙성면 소재 강천초, 앙성초 및 앙성중학교 학부모 31명이 참가해 식빵, 팥앙금빵, 초코머핀, 타르트, 생크림 및 생과일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으로 진행되며 운영 경비는 앙성중학교의 농어촌 거점 우수학교 예산으로, 전액 무상 지원된다.
지난 1월에 실시되었던 학부모 바리스타 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제빵 관련 전문기술을 습득하고, 지역사회 기반 교육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앙성중학교 공동학구 내 초등학교 학부모들도 포함해 운영함으로써 학부모님들의 정서 함양과 전문기술 습득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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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