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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덕해변에 있는 서산부석초간월도분교 학생들 |
이번 여행은 농어촌 문화적 소외 지역에 위치하여 여행의 기회가 적은 분교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 지난 2월부터 여행지 선정, 프로그램 기획의 전 과정을 학부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2박 3일간 학생들은 <곶자왈 숲길 산책> <재미있는 숲놀이> <소라잡기 체험> <성산일출봉 등반> <용눈이오름> <레일바이크> <베니스랜드> <제주민속촌> <지미봉 등반> <해변체험> 등 제주도에서만 가능한 이색 체험을 하였다.
추성국 간월도분교장은 “학생 여러분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제주도 체험학습을 계획하고 추진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부석초등학교 간월도분교장은 월별 체험학습을 통하여 농어촌 소외지역의 학생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계속 제공할 것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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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