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문화원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군수, 김춘수 문화원장, 이영석 충북도 예총회장, 지역 문화예술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이 신임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괴산 출신인 이 회장은 7년여간 예술인협회 지부장을 역임하며 사회복지단체 위문공연 등 봉사활동과 함께 괴산지부 정기공연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써 왔다.
아울러 지역을 대표하는 괴산지부의 위상을 정립하고 선도해 가기 위해 앞장섰다.
이 회장은 "모든 예총 회원들이 힘을 모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열정을 다해 더욱 사랑받는 괴산예총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예총 회원단체 상호 간 협업을 확대하고 괴산예총의 품격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