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생활, 지역 의료와 함께해요] 시티성형외과

  • 문화
  • 건강/의료

[건강한 생활, 지역 의료와 함께해요] 시티성형외과

  • 승인 2017-05-29 15:21
  • 신문게재 2017-05-30 24면
  • 박전규 기자박전규 기자

가슴성형 고민 해결…부작용 적은 물방울 가슴 수술 추천
“숙련도, 사후관리 시스템 등 살펴봐야”


노출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면서 여성들의 가슴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순히 날씬한 몸매보다는 어느정도 볼륨이 있는 몸매를 선호하다보니 자연스레 가슴 확대 수술에 대한 관심도 커진다. 출산과 수유 후에도 가슴이 처지거나 작아지는 경우도 있어 성형외과를 방문하는 주부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가슴이 처진 경우에는 처진 곳도 고정을 해주는 수술도 함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단순한 크기의 확대가 아닌 개인이 갖고 있는 유방의 위치와 크기, 나이, 체중, 출산 유무 등 전체적인 체형 고려를 해야 하는 수술이다보니 병원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 이 같은 고민을 해결해 주는 지역 성형외과가 있다.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는 시티성형외과(원장 이장근)가 바로 그곳이다.

시티성형외과는 부작용 등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물방울 가슴 수술을 추천한다.

통상 가슴확대 수술은 주로 인체보형물을 삽입해 수술을 한다. 원반형의 보형물을 삽입하기도 하지만, 가슴의 모양과 비슷한 물방울 모양의 보형물을 이용한 가슴성형이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끈다.

특히 물방울 보형물은 가슴의 볼륨이 거의 없을 때도, 자연스러운 물방울과 같은 모양의 가슴을 만든다고 시티성형외과는 설명한다.

뿐만아니라 수술 후 피부가 얇은 여성에게 자주 나타나는 주름과 가슴 윗부분이 불룩해지는 현상 등 부작용이 적은 게 장점으로 꼽힌다. 가슴 성형 후 올 수 있는 합병증인 염증, 출혈, 구형구축 등의 증상도 극히 낮다.

이장근 원장은 “물방울 가슴보형물은 촉감이 부드럽고 비교적 자연스러운 가슴모양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보형물에 대한 두려움이 있던 사람들도 상담을 요청하고 있는 추세”라며 “안전한 수술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수술받을 병원의 경험과 숙련도, 내시경 이용 여부, 보형물 정품여부 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후관리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이뤄지는 지도 알아볼 필요가 있다” 고 덧붙였다. 박전규 기자 jkpark@

▲ 이장근 원장
▲ 이장근 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고추 병해충 방제 '골든타임'…예찰·방제 당부
  2. [기자수첩] 법원 앞에서 외치는 정치, 법정 안에서 판단할 사안
  3. 대전중수청 세종 개청에 지역 충격… 이전 계획은 아직 미정
  4. 천안시, 천흥2일반산단 승인·고시…북부권 첨단산업 클러스터 본격화
  5. '송영길 후보' 승부수, "행정수도특별법 당론 통과" 확약
  1. 아산시, 초사동회전교차로 설치공사 조기 완료 박차
  2. 경주 해파랑길, 걷기 장소로 인기
  3. 세종교육청 '교육문화원', 조치원 핫플레이스 가능성 확인
  4. 세종시 거점 '충청 정보보호 클러스터' 개소… "수도권 산업 분산"
  5. 하나은행 '대덕테크노밸리금융센터지점' 이전 개점식 열고 본격 출발

헤드라인 뉴스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 충남도-기아㈜-해수부 손잡아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 충남도-기아㈜-해수부 손잡아

충남도는 28일 서울 그랜트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해양수산부, 서천군, 기아(주),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재단과 함께 '민관협력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6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황종우 해수부 장관, 유승광 서천군수, 송호성 기아(주) 대표이사,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김양수 한국해양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블루카본은 해양·연안 생태계가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해양 퇴적물·생물체 등에 저장하는 탄소다. 이번 사업은 기아(주) 사회공헌(ESG) 사업 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총력전…박수현 지사, 기후부 장관에 지원 요청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총력전…박수현 지사, 기후부 장관에 지원 요청

박수현 충남지사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와 함께 한국환경공단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 유치를 위한 대정부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 지사는 28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충남 설치 ▲기후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혁신도시 일괄 이전 ▲태안화력 2호기 폐지 일정 한시 연장 등을 건의했다. 이번 면담은 이달 20일 국회에서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위원장과 이소영 여당 간사를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필요성을 설명한 데 이어 마련된 것으로, 도는..

코스피 장중 6000선도 내줬다... 10% 이상 폭락에 개미들 `패닉`
코스피 장중 6000선도 내줬다... 10% 이상 폭락에 개미들 '패닉'

코스피가 장중 6000선을 내주며 10% 이상 폭락하는 등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크까지 발동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과 여느 종목할 것 없이 내림세가 이어지며 코스피 '1만피'을 외치던 개인투자자들의 공포가 극에 달하며 곡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732.12(-10.84%) 하락한 6023.66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6400.27로 개장했으나, 한때 5992.91로 -11.29%까지 밀리면서 6000선을 내주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달궈진 도로 식히는 살수차 폭염에 달궈진 도로 식히는 살수차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 시작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 시작

  • 여름방학에 배우는 사자소학 여름방학에 배우는 사자소학

  • ‘덥다 더워’…쉴 새 없이 돌아가는 에어컨 실외기 ‘덥다 더워’…쉴 새 없이 돌아가는 에어컨 실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