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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관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 이라는 제 18기 민주평통 활동 목표에 맞춰 자문위원들과 지역민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현장 중심의 통일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 이미현 부의장의 격려사와 대행기관장인 한현택 동구청장의 축사, 박선용 동구의회의장 축사 후 역대 회장을 대표해 이강호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한편 이번 18기 대전동구협의회 자문위원은 63명으로 구성됐다. 임원에는 수석부회장에 이근오 한도공영(주)대표이사, 부회장은 가재완 영재종합건설 대표, 정철우 한강안마원 원장, 최창연 대덕따슴이 대표 ,기획홍보분과위원장은 정유선 유선애드플랜 대표, 국민소통분과위원장은 원용철 벧엘의 집 담당목사, 여론수렴분과위원장은 임재근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교육연구팀장, 탈북민지원분과위원장에 송영천 오휘금산중앙지점 대표, 여성분과위원장에 이민경 해누리어린이집 대표, 청년분과위원장에 박민수 희망일터 대표, 문화예술분과위원장에 김영순 푸른나라유치원 원장이 임명됐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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