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지역 내 정신 건강과 관계된 기관 및 단체장, 종사자, 정신장애인 등 800여 명이 참여했다.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의식개선에 이바지한 공로자 18명에 대한 표창 수여도 이뤄졌다.
김택수 시 정무부시장은 격려사에서 “행사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서로의 마음을 보살피는 소중한 날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 30일 시행된 정신건강복지법 전면 개정에 따라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개선을 위해 10월 10일을 정신건강의 날로 제정했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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