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전 9시 30분 양촌자연휴양림 주차장을 출발해 휴양림순환숲길을 도는 5km코스로 1시간 30분정도 숲길 걷기 후 양촌자연휴양림 잔디광장에 도착해 숲속작은음악회를 즐기는 순으로 진행됐다.
![]() |
시 관계자는 “사람은 느리게 걸으면서 정서가 안정되고 행복을 느낀다”며 “자연을 걷고 숲속음악회를 통해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과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