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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박물관, 봄맞이 새단장

전시콘텐츠 확충하고 내부시설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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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3-13 18:38 수정 2018-03-1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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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박물관, 봄맞이 새 단장
한국만화박물관 봄철 전경
한국만화박물관이 봄맞이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17일부터 관람객을 맞이한다. 박물관은 새로운 전시콘텐츠를 확충하고 내부시설을 교체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삶을 강인한 여성의 시각으로 그린 김금숙 작가의 만화 '풀' 원화 전시가 3월 17일부터 4월 29일까지 진행된다.

박물관 3층 상설전시관 내 4D상영관에서는 '엄마 까투리'를 새롭게 상영한다.

박물관 내 만화도서관도 봄맞이 재정비를 마쳤다. 만화책 등 열람용 만화자료를 기존 대비 15% 확충해 이용자들이 더욱 많은 만화 자료를 즐길 수 있게 했다.

한편 박물관은 새단장을 함께 축하할 관람객들을 위하여 17일 오후 3시 만화영화상영관에서 개봉 예정작 '미니특공대 X' 무료시사회도 진행한다.

부천=임택 기자 it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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