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2018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수상

  • 전국
  • 천안시

코리아텍 ‘2018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수상

  • 승인 2018-03-21 08:24
  • 김한준 기자김한준 기자
코리아텍 2018 인적자원개발 대상 수상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이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시상식에서 교육기관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사람중심 경영문화를 선도하고 HRD(Human Resource Development. 인적자원개발)분야 발전과 저변 확대, HRD 관계자의 위상 정립을 위해 1995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코리아텍은 '국내 최고의 실천공학과 인적자원개발의 창조적 융합대학'을 비전으로 삼고 '기술과 사람을 잇는 다담형 인재'라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서, 차별화된 공학교육 모델을 바탕으로 교육부의 건강보험 DB 연계 취업률 발표에서 2010년부터 매년 1~2위를 차지해 왔으며, 지난 1월 대학 알리미 발표에서도 85.1%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차지했다.

또 주요 일간지 대학평가에서 2009~2017년까지 9년 연속 '교육중심대학 1위'를 차지했으며, 학부와 대학원 중심에서, 부속기관인 능력개발교육원과 온라인평생교육원까지 연계시키는 'Four Wheel Drive Education and Training System'을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 학부과정에 '융합학과'를 신설하고, 미래 유망직종 관련 스마트 러닝 팩토리, 스마트 에너지 제어, 가상·증강현실 시스템, 드론 제작, 스마트 자동차 등 8대 분야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기영 총장은 "코리아텍의 학부교육과 시스템의 내실화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현 국정과제인 청년 및 구직자 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평생직업능력개발 허브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에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청양고추구기자축제 건고추 '품질 논란'···비세척·미건조 상품 판매
  2. 천안시 동남구, 세무공무원 재산세 실무역량 강화나서
  3. 천안시의회 건도위, 부산 벡스코서 스마트도시 전략 모색 나서
  4. 천안서북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성환이화시장 현장지도점검 실시
  5. 천안보호관찰소, 호두 수확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
  1. 천안시,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정기회의…중대사건 재발 방지책 논의
  2. 천안미래새마을금고, 천안시 입장면 취약계층 후원금 500만원 기탁
  3.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수탁기관에 유소년스포츠지도자협회 재선정
  4. 천안서북소방서, 초등 3학년 295명 맞춤형 실습 진행
  5. 천안시, ‘보육정책 총괄추진단’ 회의…야간·24시간 돌봄 등 논의

헤드라인 뉴스


"빵축제와 와인엑스포를 결합해보자"

"빵축제와 와인엑스포를 결합해보자"

대전 관광 활성화 방안으로 지역 대표축제인 빵축제와 국제와인EXPO(엑스포)의 결합해보자는 제안이 나와 주목된다. 민선9기 대전시가 0시축제 폐지와 함께 지역 대표축제로 빵축제 육성 의지를 보이고 있어 이를 위한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지 검토가 필요해 보인다. 최근 여행은 관광 명소를 둘러보는 것을 넘어 지역의 음식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식도락 여행'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 대전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대전의 식도락 관광 활성화 및 연계 방안'연구보고서를 보면 2025년 대전관광공사가 진행한 대전관광 실태조사 결..

시중은행 예금금리 올리며 소비자 모시기... 48조 넘어선 대전 저축잔액 더 오를까
시중은행 예금금리 올리며 소비자 모시기... 48조 넘어선 대전 저축잔액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최근 두 달간 0.50%포인트 인상한 3%까지 상승한 데 따른 것인데,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48조 원을 넘어선 대전 저축성예금 잔액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한 예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한 예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금리를 연 3.1%에서 3.6%로 0.5%포인트 올렸다. 또 6개월에서 1년 만기 예금의 기본금리도 연 2.1%에서 2.6%로 인상했다...

추석 앞두고 사과·배값 안정세…축산물은 여전히 부담
추석 앞두고 사과·배값 안정세…축산물은 여전히 부담

추석을 보름가량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과와 배를 비롯해 배추·양파·마늘 등 일부 농산물은 지난해보다 낮아졌지만,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키우고 있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사과(홍로·상품)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 2976원으로 전년보다 12.1% 떨어졌다. 배(원황·상품)도 10개 2만 5833원으로 지난해보다 8.2% 낮은 가격을 형성했다. 올해는 생산량..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