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사진 한 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거 박수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도울 거 없나며 친구들이랑 같이 우리 사무실에 출동한 윤호~ 의리 하나는 정말 최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과 유노윤호는 다정한 포즈로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유노윤호 의외의 인맥이네", "박수진이랑 친한거 의외", "잘생겼다 유노윤호", "난 원래 유노윤호가 젤 좋앙"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7_2026022301001557400067661.jpg)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8_2026022201001502900066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