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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관내 65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친환경 로컬푸드 학교급식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학교급식데이 행사는 생산자, 학부모, 학생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친환경 로컬푸드의 중요성을 교육·홍보하고 지역 우수 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관내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시는 올해 9200만원을 투입해 지난 4일 청수초등학교에서 첫 학교급식데이를 시작으로 10일 부성중학교, 23일 신방초등학교에서 친환경 로컬푸드 식재료 전시, 식문화 체험행사 등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시는 각 학교와 일정을 조정해 꾸준히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지역 친환경 농산물에 관한 관심을 이끌어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급식이 공급되도록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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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