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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회 대천해변 보령머드 풋살대회 '피닉스'팀 |
피닉스 팀은 저학년 부문에서는 A, B 2개 팀이, 유소년 고학년 부분에도 2개 팀이 참여했다. 일반부에서는 3팀(아빠팀, 코치팀, 감독팀)으로 출전했다. 유소년 저학년에 출전한 피닉스 A, B 팀은 뛰어난 기술과 체력 등으로 공동 3위에 올라 풋살대회 참가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박경준 감독은 "작년에는 우승을 했는데, 이번에는 3위를 달성해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풋살 경기를 하면서 머드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즐거움이 가득한 날이었다"며 "매년 참가해 기분 좋은 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보령=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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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