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832회 당첨번호… 광주 판매점에서 1등이 2명 "혹시 동일인?"

  • 경제/과학
  • 로또

로또 832회 당첨번호… 광주 판매점에서 1등이 2명 "혹시 동일인?"

  • 승인 2018-11-12 11:32
  • 수정 2018-11-12 11:35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로또 최종
로도 832회 당첨번호

로또 832회 당첨번호에 로또 마니아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 10일 추첨된 로또 832회 당첨번호는 '13, 14, 19, 26, 40, 43'으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30'이었다.



로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모두 9명으로 20억 8820만원의 당첨금을 받게된다.

이어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0명으로 각 5220만 원씩 지급되며,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137명으로 각 146만 원을 받게된다.



로또 당첨지역을 살펴보면 이번 832회에서는 광주 3명, 경기와 전남 각각 2명, 대구와 경남에서 각각 1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특히 광주에서 3명의 당첨자가 나와 눈길을 끌었던 가운데 이 중 2명이 1곳의 판매점에서 나와 더욱 화제다.

로또 1등 당첨 번호 유형을 살펴보면 자동으로 5명, 수동으로 4명이 당첨됐다.

이번 로또 832회에서는 10번대에서 13, 14, 19 3개의 번호가 나와 행운의 번호대를 차지했다.

한편 로또 832회의 1등 당첨자가 나온 판매점은 다음과 같다.

*대구-일등복권편의점(달서구 본리동 2-16번지 1층)

*광주-하나마트(하남4번로)(광산구 장덕동 992-12번지 하나마트내)

*광주-장고분로또(토토편의방)(광산구 월계동 767-3번지 1층)

*광주-하나마트(하남4번로)(광산구 장덕동 992-12번지 하나마트내)

*경기-은미복권방(부천시 원종동 232번지)

*경기-로또카페(평택시 서정동 818-34 1층102호(서정동))

*전남-남평로또점(나주시 남평읍 남평리 86번지 성모약국 내)

*전남-조례로또복권방(순천시 조례동 1092-2번지 조례로또복권방)

*경남-북마산복권전문점(창원시 마산합포구 상남동 39-4번지)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수입산을 한돈으로 속여 판매한 농업회사 대표 '징역형'
  2.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3.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4.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5.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1.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2.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3.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4.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5.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