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서산시민의 온정을 나눠요!

  • 전국
  • 서산시

따뜻한 서산시민의 온정을 나눠요!

서산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개최

  • 승인 2018-12-13 11:58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나눔행사jpg
서산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개최


서산시는 13일 서산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맹정호 서산시장과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상룡 농협중앙회 서산시지부장 및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 부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충남 아너소사이어티 22호인 ㈜럭스피아 성석종 대표는 성금 1억원을, 현대파워텍에서는 성금 5천만원과 사회복지기관에 리프트차량 3대를, 현대다이모스는 5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기업의 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희망나눔 캠페인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복지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연말연시에 실시하는 성금모금 행사로 서산시는 지난달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12억 1천만원 모금액을 목표로 사회복지과와 각 읍면동 및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접수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지난 해 서산시에서는 21억원이 모금됐고 다시 26억원이 서산시에 배분되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으로 쓰였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2.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3. [현장취재]2026년 저출생 대응 대전지역연대 정기회의
  4. 8월 16일, 내 결혼식을 미리 본다
  5. 대한공업교육학회, '2026년 상반기 학술대회'
  1. 위기 임산부 가정 위해 두번째 백일 파티
  2. 대전시새마을회, '2026 시·구회장단 워크숍 및 남도문화 탐방'
  3. 어린이회관, 초등1학년 학생들에게 꿈돌이 호신용 경보기 보급
  4. 백석문화대, 2026 충남 해커TOON 캠프 개최
  5. 천안문화재단, '찾아가는 예술무대'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헤드라인 뉴스


`대한민국 대도약 3대 프로젝트 29일 공개… 충청권 초미 관심

'대한민국 대도약 3대 프로젝트 29일 공개… 충청권 초미 관심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는 국가균형성장의 브랜드 될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29일 공개된다. 호남권은 물론 충청권과 영남권까지 아우르는 초대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투자 규모와 분야 등 세부적인 계획에 관심이 쏠린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회에서는 국가균형성장과 국토 공간 재편, 미래 첨단핵심산업 등을 담은 대규모 프로젝트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도 참석한다. 보고회는 이 대통령의 모두 말씀에 이어 산업통상자원부를 필두로 과학기..

5대 시중은행 마통 잔액 3년 8개월만에 최대치... 빚내 투자하자 `빚투` 증가
5대 시중은행 마통 잔액 3년 8개월만에 최대치... 빚내 투자하자 '빚투' 증가

국내 5대 시중은행 마이너스통장 사용액이 3년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가 계속되고 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인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개인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25일 기준 43조 3363억원으로 집계됐다. 역대 월말 잔액과 비교하면 2022년 10월 말(43조 6609억원) 이후 3년 8개월 만에 최대 규모다. 5대 시중은행의 마통 잔액은 5월부터 두 달 연속 조 단위로 불어나고 있다. 4월 말 39조 6675억원에서 5월 말 41조 5324억원으로 1조 8650억원..

불난 차에 뛰어든 천안 버스운전 승무원, 소화기로 화재진압
불난 차에 뛰어든 천안 버스운전 승무원, 소화기로 화재진압

천안의 한 시내버스 기사가 운행 중 차량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히 초기 진화에 나서 대형사고를 막아내 화제다. 시에 따르면 24일 오후 12시 32분께 새천안교통 소속 승무원 차용준(56) 씨는 90번 노선버스 운행 중 백석현대아파트 정류장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한 차를 발견했다. 차 씨는 즉시 버스를 정차한 뒤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버스에 비치돼 있던 소화기 2대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 폭발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도 소방차가 도착할 때까지 적극적으로 진화한 덕분에 화재는 13분 만에 완전히 완료됐으며, 추가 피해도 막을 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