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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서천지사(지사장 윤석근)가 지난 16일 노박래 군수, 조동준 서천군의회의장, 전익현 도의원, 지사 운영대의원, 쌀전업농 및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풍년농사를 위한 통수식을 화양면 옥포리 화양양수장에서 개최했다.
화양양수장은 자동화된 물관리 시설(TM/TC)을 통해 금강의 깨끗한 물을 공사관리구역 8,081ha에 공급하는 서천지사의 대표적인 양수장이다.
윤석근 지사장은"최근 계속되는 가뭄으로 영농기 용수 공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지만 현장중심의 가뭄대응으로 큰 어려움 없이 농업용수를 공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과 자연재해에 대비한 완벽한 대응체계 구축, 철저한 시설물 관리로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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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