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게 이렇게 비쌀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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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게 이렇게 비쌀 줄이야..!

  • 승인 2019-04-20 08:58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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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접하는 액체들 중 구입할 때 정말 비싼 것들이 있어요. 쉽게 생각할 수 있는건 휘발유, 생수 등일텐데 그것보다 차원이 다르게 비싼 액체들이 있답니다!

어떤 것들일까요?

#사람 혈액 : 위급한 상황에 꼭 필요한 것 중 하나인 혈액. 혈액은 생각보다 훨씬 비싼 액체다. 특히 RH- 혈액 같은 경우, 부르는 게 값일 정도인데… 일반적인 혈액 가격은 3.7L당 160만원이다.

#인슐린 : 당뇨병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인슐린. 혈액의 포도당을 일정하고 유지하고 혈당을 낮춰주기에 반드시 주입해야만 한다. 인슐린의 가격은 3.7L 당 1000만원 정도

#프린트 잉크 : 프린트 잉크가 사람의 혈액보다 비싸다는 사실! 한번 잉크를 충전하면 조금씩 오래 쓰기 때문에 비싸다고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잉크는 3.7L 당 300만원 정도

#코브라 독 : 코브라의 독 또는 전갈의 독은 통증 조절, 해독제 등을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한 성분이라고 한다. 하지만 얻을 수 있는 양이 적어 가격이 어마어마하다 코브라의 독은 3.7L 당 1억, 전갈은 420억원 정도

#샤넬 No.5 : 샤넬의 No.5는 전세계 최초로 개발된 향수로 1921년부터 가장 많이 사랑 받는 향수 중 하나이다 이 향수의 경우 3.7L 당 2500만원 정도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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