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7월 23일 화요일)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7월 23일 화요일)

  • 승인 2019-07-22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7월 23일 화요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19년 7월 23일(음력 6월21일) 辛酉 화요일 대서



子쥐 띠

四苦八苦格(사고팔고격)으로 모험가가 밀림지대를 탐험함에 있어 한번은 맹수와 사투를 벌이고, 또 한번은 질병으로 사경을 헤매는 등 온갖 어려움을 겪는 격이라. 왜 이 일을 시작했던가 하고 후회하는 일도 있을 것이나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되리라.

24년생 꽉 막힌 공간에서 지금 빨리 탈출하라.

36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너무 앞질러 가지 말라.

48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따르리라.

60년생 상대방의 형편도 변변치 않으므로 걱정하지 말라.

72년생 좋은 소식이 올 것이니 조금만 더 버텨 보라.

84년생 나의 돈은 아직 먼 곳에 있다.

96년생 자금융통으로 기사회생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弱者補藥格(약자보약격)으로 약하디 약한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보약인바, 이 보약을 먹어 힘내는 격이라. 강한 사람은 보약이 필요 없는 법, 보약은 약한 사람이 먹어야 되니 괜히 욕심을 부리지 말라, 화를 자초하리라.

25년생 정신없이 바쁠 일이 생기리라.

37년생 지금으로서는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49년생 지금은 바삐 뛰어야 할 때다.

61년생 동업자와의 갈등이 생긴다.

73년생 그 일은 내 힘만으로도 충분하다.

85년생 아주 큰 어려운 일에 직면한다.

97년생 이성간의 불화로 우울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26년생 친구와 상의해도 해답이 없다.

38년생 최대한 정보원을 활용하라.

50년생 친구 때문에 손재가 따른다.

62년생 그동안 고생했던 자리를 물려준다.

74년생 희망의 빛이 보이니 걱정 말라.

86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98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27년생 이루어지니 실천에 옮기고 보라.

39년생 충분한 휴가 계획을 세우라.

51년생 이사 계획, 잠시 보류하라.

63년생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알 수 있으리요.

75년생 과욕은 금물이니 정도를 지키라.

87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28년생 어려운 순간인 이번만 넘기면 되리라.

40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풀리리라.

52년생 손아랫사람에게 원조를 요청할 것이라.

64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면 길이 보이리라.

76년생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온다.

88년생 사업 계획, 순조롭게 진행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潛龍得珠格(잠룡득주격)으로 물에 잠겨있는 용이 여의주를 얻어 승천하는 격이라. 막혔던 일이 뚫려 좋은 기회가 잡히므로서 매사 순조롭게 풀릴 것이요. 또한 귀인의 도움이 있어 희색이 만면한 날이라.

29년생 교통사고를 조심해야 함이라.

41년생 일단 복지부동을 하고 보라.

53년생 성질을 부리지 말라 나만 추해진다.

65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수가 따른다.

77년생 채무관계가 드디어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89년생 자금 불통이 고통을 부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 되는 때라.

30년생 이길 수 있으니 용기를 가지라.

42년생 이성 때문에 즐거운 일이 있으리라.

54년생 지금은 어려우니 뒤로 물러서라.

66년생 가족들에게 내 입장을 자세히 설명하라.

78년생 사업확장 좋은 기회가 되리라.

90년생 내 것만으로도 충분하니 욕심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立身出世格(입신출세격)으로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나는 잘 나가게 되어 아무런 문제점이 없으나 그렇지 않은 사람의 심정도 이해해 주어야 할 때이므로 모든 것을 자중하고 겸손해야 할 것이라.

31년생 이제 서서히 주위를 정리할 때라.

43년생 지금까지 해온 일이 헛수고가 아님을 안다.

55년생 모든 것이 다 내 편이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67년생 집 수리, 매매는 절대 안 된다.

79년생 부모님 말씀을 깊이 새겨 들으라.

91년생 욕심 내지 말고 내 것만으로 만족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富裕好食格(부유호식격)으로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호의호식하며 지내는 격이라. 절대 남의 부유함을 부러워하지 말 것이요, 나도 노력하고 뛰면 충분히 나의 행복을 쟁취할 수 있으리니 열심히 노력하라.

32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44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이 우선이다.

56년생 지난날의 업적을 인정받는다.

68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빨리 양보하라.

80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그걸로 만족하라.

92년생 그 일만큼은 성취되니 용기를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繼成豊富格(계성풍부격)으로 계속 이어서 좋은 일들이 연발하고 모처럼 풍부한 포만감에 젖어있는 격이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하더라도 다 성사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때이니 걱정은 하지 말 것이나 주위 사람들 입장을 생각하여 행동을 자제하라.

33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45년생 손재운이 있으니 보증, 금전거래를 삼가라.

57년생 표창, 문서, 좋은 일이 연발한다.

69년생 가족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81년생 교외로 여행을 다녀 오라.

93년생 학생 장학금, 직장인 보너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或歌或泣格(혹가혹읍격)으로 어느 집에 기둥 격인 사람이 돌아 가셔서 혹은 울기도 하나 유산이 많아 혹은 노래를 부르는 격이라. 나쁜 일이 있으면 곧 좋은 일로 변모되어 되돌아오는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때로서 비로소 인생의 참 맛을 느끼게 되리라.

34년생 실족 조심, 구멍, 맨홀 등.

46년생 또 기회가 있으니 욕심껏 챙겨두지 말라.

58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70년생 등산을 다녀오면 개운해 지리라.

82년생 장난치지 말고 진지하게 대하라.

94년생 속이 다 타 들어가는 이 심정.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開發進取格(개발진취격)으로 무인 상태에서 아이템을 새로 개발하여 진취적인 기상으로 새로 시작하는 격이라. 나의 몫을 차지하게 되어 컨디션이 최상인 때이며, 서로의 격려에 힘입어 의욕이 매우 왕성한 때이니 걱정말고 일을 추진하라.

35년생 겨우 죽음만은 면하게 되리라.

47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59년생 일희일비가 교차되는 운이라.

71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그것이 우선 이다.

83년생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라.

95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급전 방식 논란 여전…공론화 필요 목소리
  2. "더는 버티기 어려워"… 대전 서남부터미널, 폐업 재신청
  3. 대전 유성구 주민 기획 13개 동 '마을 축제' 개최
  4. 대전 수소트램 ‘유지냐 변경이냐’…민선 9기 고심
  5. 수사 중요성 커졌는데 '베테랑'은 부족… 대전경찰 인사 시험대
  1. 대전 복용동 염소 축사서 화재…일대 정전 복구중
  2. 충남대 국립공주대 통합 밑그림… 학내외 의견수렴 이어져
  3. [기고] 대학 간 경계 허무는 충청권 국립대 연합체계
  4. 세종도시교통공사 '내부 갑질' 논란 반복… 자정 시스템 없나
  5. [문화 톡] 갈마도서관 직원들의 웃는 얼굴을 보며

헤드라인 뉴스


`초고령사회` 코앞 충청권, 5년새 요양병원 21곳 문닫아

'초고령사회' 코앞 충청권, 5년새 요양병원 21곳 문닫아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19%를 넘어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대전에서 노인 의료서비스를 담당해 온 요양병원이 감소하고 있다. 충청권 요양병원은 최근 5년간 21곳 줄어 종합병원과 병원이 증가한 것과 대조를 보였다. 병원 입원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는 의료 개편이라는 시선과 함께 중증의 노인·장애인 진료환경이 악화되지 않도록 살펴야 한다는 목소리다.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260병상의 한 요양병원이 이달 말 폐원을 앞두고, 남은 입원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옮기는 이원 조치가 한창 이뤄지고 있다. 2010년 설립해 2014년 한때..

충남 아산 삼성전자 신규 반도체 제조공장 내달 착공
충남 아산 삼성전자 신규 반도체 제조공장 내달 착공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첫 번째 발걸음이 인공지능(AI) 첨단산업 거점으로 떠오른 충남에서 시작된다. 충남도 차원에서의 행정 지원에 힘입어 삼성전자 반도체 제조공장(FAB)이 당초 계획보다 한 달 이상 일정을 앞당겨 다음 달 첫 삽을 뜬다. 도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제8회 충남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일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증설(개발행위 규모초과)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 통과로 삼성전자는 온양캠퍼스 내 38만 9825㎡ 부지에..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세종과 서울의 행정 이원화에 따른 비효율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에 오를 지 주목된다. 현 정부가 정부세종청사 중심의 국정 전환 메시지까지 던진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길국장', '길과장'이란 자조 섞인 표현이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새롭게 취임한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세종공관과 청사를 비워둔 채 '서울 일정'만 고집하고 있다는 평가가 관가에서 흘러나오며 정부의 의지에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다. 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취임 50일을 맞는 한 총리의 세종청사 일정은 공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