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6분 동안 이것 하면 스트레스 절반 이상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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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6분 동안 이것 하면 스트레스 절반 이상 뚝

  • 승인 2019-07-24 16:53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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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동안 이것을 하면 스트레스 절반이 증발한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고 느낄 때 잠시 책을 읽어보자.

미 메디컬뉴스투데이는 최근 6분 정도의 짧은 독서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절반 이상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도출됐다.

영국 서섹스대 마인드랩 인터내셔널 인지심경심리학자 데이비드 루이스 박사팀은 실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여러 취미를 즐기게 했다.

그 종류는 독서, 산책, 음악감상, 비디오 게임, 차 마시기 등….

이후 취미 활동이 스트레스를 얼마나 줄여 주는지 측정했다.

그 결과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는 '독서'가 최고였다. 놀랍게도 책을 읽은 지 6분 만에 스트레스 수치가 약 68% 떨어졌으며, 심장박동수가 낮아지고 근육의 긴장이 풀렸다.

음악듣기는 61%, 따뜻한 커피나 티를 마시는 일은 54%, 산책은 42% 정도 스트레스를 줄였다.

비디오 게임은 스트레스 수치를 21% 낮췄지만 심장박동수는 오히려 높였다.

루이스 박사는 "경제 상황이 불확실한 이 시대에 우리 마음은 어떤 도피처를 원한다"며 "책에 푹 빠지는 일이 절대적인 안정감을 주며, 매일 자신을 괴롭히는 근심과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공간이라면 어떤 장르의 책을 읽느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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