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귀고 있어도 짝사랑한다 느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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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사귀고 있어도 짝사랑한다 느껴지는 순간

  • 승인 2019-07-24 17:00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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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고 있어도 짝사랑으로 느껴지는 순간

"연인이 되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같은 동화와 달리 맺어진다고 오래오래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없는 것이 현실적인 연애다.

내가 너무 신경 쓰는건가? 고민하는 당신에게 진심이 아닐지도 모르는 4가지의 신호를 소개한다.

이걸 보고 느낌이 오는 당신. 관계를 돌아봐야 할지도….

#두 사람의 관계를 등한시 -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타협도 필요하지만, 아무리 바빠도 정말 만나고 싶다면 어떻게든 시간을 만든다.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만남을 거부하는 경우, 끝없는 외로움을 느끼고 만다.

#상대는 노력하지 않는다 - 나만 두 사람의 관계를 위해 노력한다고 느끼거나 나만 이 관계와 이어져 있다고 생각이 든다면, 연인은 당신과 거리를 두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불안하다면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연인의 반응을 알아보자.

#가까운 사람과 접점이 없다 - 연인의 삶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아는 건 서로의 깊이를 측정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몇 개월동간 사귀고 있는데 그의 친구와 만나지 못했다는 것은 결코 좋은 일이라고는 할 수 없을지도….

#미래의 비전에 당신이 없다 - 연인이 몇 달 후의 당신의 생일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거나, 봄이 오면 함께 어디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면 현재 당신을 가장 사랑하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하지만 미래에 당신이 등장하지 않는다면 위기일지도….

우리, 아직 사랑인 거 맞지?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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