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박초롱', 3일 한화이글스 후반기 첫 홈경기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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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박초롱', 3일 한화이글스 후반기 첫 홈경기 시구

  • 승인 2019-07-31 16:31
  • 신문게재 2019-08-01 17면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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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박초롱[사진=연합뉴스 제공]
한화 이글스 후반기 첫 홈경기 시구에 '에이핑크 박초롱'이 시구에 나선다.

한화 이글스는 오는 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 홈경기에 '오렌지팬데이'를 맞아 박초롱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오렌지팬데이는 구단 고유 색인 오렌지 색상을 활용한 행사로, 기념품 증정 및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에 앞서 중앙·시즌권 출입구에서는 선수 배번과 이름이 새겨진 오렌지 손목아대 4000개를 선착순 배포한다.

사전 선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이글스 유니폼 등 다양한 기념품이 랜덤으로 들어간 럭키박스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홍보관에서는 한화 선수단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셀카 이벤트'도 실시한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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