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8월17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8월17일

  • 승인 2019-08-1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8월17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1. 2. 4.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애의 패턴을 바꾸어 줄 때가 되었거나 새로운 관계변화를 가져야 할 때이다. 하지만 말은 항상 조심스럽게 꺼내야 한다.

[JOB]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팀 프로젝트는 의견일치가 잘 이뤄지니 업무의 진척을 보게 된다.

[MONEY]

충동적인 지출과 나가는 씀씀이가 계획보다 더 커지게 된다. 꼭 필요한 지출인지 냉철하게 판단해보는 것이 필요.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낭만적인 데이트보다 서로의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해서 소박하게 즐기는 것이 좋다.

[JOB]

직장 등에서 그동안의 지혜와 경험을 토대로 성과를 만들기에 좋은 시기이다.

[MONEY]

조용히 상황을 지켜보며 말을 아끼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에 요구를 이야기하는 것보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맘으로 많은 대화를 나눠보라.

[JOB]

어려웠던 업무나 문제들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니 대처를 잘해야 한다.

[MONEY]

아직 지출의 부담이 있는 채로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도록 주의하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서로의 애정을 더욱 확인하게 되고 기쁜 추억들이 쌓이게 될 것이다.

[JOB]

감정 섞인 대화가 문제를 크게 키울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라.

[MONEY]

새로운 지출은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취미생활이나 공통적인 관심사를 찾으면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사방이 환상을 심어주는 시기가 숨어있다. 개인 사업자는 동업을 주의하라. 취업준비생은 취업사기 주의!

[MONEY]

더 큰 피해와 손실로 돌아올 가짜 기회이니 경계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인과는 헤어질 생각이 아니라면 집착과 구속은 아예 포기하는 것이 현명하기도 하다.

[JOB]

세부사항부터 재점검을 해보는 것이 좋다.

[MONEY]

돈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작은 지출이 쌓여 큰 지출이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의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되니 오히려 챙겨주는 일이 생길 수 있다.

[JOB]

쌓였던 불만이 많았다면 싫은 내색을 드러내지 말고, 주변 사람들과 상사와의 마찰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돈의 수입과 지출이 빈번하게 일어나니 수익을 쌓기보다 현명한 금전 선택에 집중을 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감정적으로 치우친 대화를 할 수 있으니 서로의 감정을 존중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JOB]

다른 일에 치여 진행되지 않았던 일들이 숙제가 해결되듯 하나씩 풀려 나간다.

[MONEY]

주위의 전문가의 조언이나 해당분야의 정보를 알아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서로 격려를 해주거나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게 되는 등 함께 했을 때 서로 힘을 얻으면서 서로의 존재를 중요하게 느끼게 된다.

[JOB]

새로운 기회는 아직 적당한 시기가 아니므로 필요한 사항을 체크하고 준비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금전 약속이나 거래는 세부적인 사항을 다시 확인해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극단적인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지금은 상대의 말을 듣고 기다릴 때이지 자신이 판단해서 행동할 때가 아니다.

[JOB]

정확하게 드러난 사실이 아니라면 짐작하여 단정 짓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금전 계획은 늘어나지만 자금이 따라주지 못하니 부족한 재정에 고민하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여러 계획을 먼저 이야기하면 말만하고 지키지 못하게 되니 그 불만으로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JOB]

분쟁이 보이는 일들은 모두 피해가면서 해야 한다. 자존심을 죽이고 고개를 숙여야 할 때다.

[MONEY]

좋은 기회는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아직 움직이기에 알맞은 타이밍이 아니니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준비를 해두는 것이 좋다.

[JOB]

신뢰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생각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라.

[MONEY]

수입과 지출을 맞춰놓았으니 마음이 든든한 상태, 당신은 한층 여유로워진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행금 천안시의장, 7곳서 업무추진비 절반 이상 사용
  2. 대전동산중, 교육공동체 스포츠축제 시즌3 성황… "함께 웃고, 함께 뛰는 경험"
  3. 천안시복지재단, 어린이들과 함께한 따뜻한 나눔 동행
  4. 삼성E&A, 천안지역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5000만원 기탁
  5. 현담세무법인성정지점 이원식 대표,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300만원 기탁
  1. 타이거태권도장, 천안시 쌍용3동 사랑 나눔 라면 기탁
  2. 천안법원, 차량소유권 이전 사기 혐의 40대 남성 실형
  3. 한기대, 2025학년도 동계 기술교육봉사단 출범
  4. 대전시, 미국 바이오.첨단기술 협력 확대
  5. 천안문화재단, 취묵헌서예관 개관 기념전 '서여기인' 연장 운영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깜깜이 통합` 우려…"정부, 청사진 제시해야"

대전충남 '깜깜이 통합' 우려…"정부, 청사진 제시해야"

대전·충남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행정통합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지만, 권한 배분과 재정 특례·행정 운영 모델 등 정부의 통합 지자체 청사진 제시는 감감무소식이다. 더욱이 정치권이 6월 지방선거에 통합 단체장을 뽑겠다고 못 박으면서 주민들 입장에선 미래비전에 대한 숙의는 뒷전이고 정치 논리만 득세하는 '깜깜이 통합'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지역구 의원 18명,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9일 청와대에서 두 지역의 행정 통합 논의를 위한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윤석열 구형 13일로 연기…충청 與 "사형 기다린 국민 우롱"
윤석열 구형 13일로 연기…충청 與 "사형 기다린 국민 우롱"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 13일로 연기되자 충청 여야 반응의 온도차가 극명했다. 서울중앙지법은 9일 결심 공판이 밤늦게까지 이어졌지만, 핵심 절차인 구형과 피고인 최후진술을 마치지 못한 데 대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국민을 우롱한 결정"이라며 비판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으며 대조를 보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지난 9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8명의 내란 관련 사건에 대한..

홈플러스 유성점 매각 검토에 대전 유통지형 변화하나... 상권 침체·소비자 편익 감소 우려
홈플러스 유성점 매각 검토에 대전 유통지형 변화하나... 상권 침체·소비자 편익 감소 우려

홈플러스 대전 문화점 폐점이 보류된 데 이어 유성점도 매각이 거론되자 대전 대형마트 유통 구조 변화에 따른 인근 상권 침체와 소비자들의 소비 편익이 크게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해당 점포가 문을 닫을 경우 대전 대형마트 유통 지도에서 주요 점포가 사라지게 돼 인근 거주자들의 불편과 상권 위축이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내년 중 서수원점과 야탑점, 진해점을 매각할 예정이며, 현재 매매계약이 진행 중인 대전 유성점과 동광주점까지 5곳이 매각 대상이다. 홈플러스는 4000억 원가량으로 예상되는 매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연휴 승차권…‘15일부터 예매하세요’ 설 연휴 승차권…‘15일부터 예매하세요’

  • 상소동 얼음동산 ‘겨울나들이’ 상소동 얼음동산 ‘겨울나들이’

  • 윤석열 전 대통령 구형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구형에 쏠린 눈

  •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