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8월19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8월19일

  • 승인 2019-08-1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819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5,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애에 정체가 되고 진전 없는 것이 불안해진다. 이럴 때 긍정적인 생각으로 여유 있게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JOB]

스트레스와 인간관계로 인한 어려움이 일어날 수 있다. 가까운 관계일수록 어긋날 수 있으니 주의하라.

[MONEY]

중요한 결정일수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새로운 변화가 없는 연애, 여행계획이나 약속은 취소되고 흐름을 거스르는 인연, 신중해야 한다.

[JOB]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커지니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일하기 즐거워진다.

[MONEY]

수익을 위한 적극적인 금전 활동보다 전반적인 자금 운용에 대한 검토를 통해 조정과 정비를 하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실제 계획했던 이상으로 돈을 쓰게 될 수 있으니 지출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JOB]

활동적인 만큼 성과를 거두게 되고 자신의 분야에서 확고한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MONEY]

인간관계가 금전 문제로 나빠질 수 있으니 서로 분명한 선을 긋고 만나야 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마음은 여린데, 행동도 미숙하다. 서로에게 실망할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JOB]

손실을 주의할 것!! 작은 일이 크게 벌어지니 주의하고 관심을 기울여야한다.

[MONEY]

금전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이익 여부를 분명한지 다시 재검토해 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태도는 조금 고쳐야 한다. 서로를 배려하도록~

[JOB]

주변 사람들과 업무 화합도 잘 이루어지고 기대했던 일은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

[MONEY]

근면성실한 당신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시기이니 금전 운이 강해지면서 이익을 보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두 사람만 있는 자리에서도 타인의 이야기보다 서로에게 대화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JOB]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한다면 별 일없이 지나가게 될 것이다.

[MONEY]

사람들과의 좋은 교류를 유지하는 것이 금전적인 혜택을 가져다줄 것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방의 다정한 모습에 연애감정도 더욱 좋아지게 된다. 작은 부분도 챙겨주고 아껴주고 싶어진다.

[JOB]

당신 능력을 성장시키는 기회가 되므로 자신감을 갖고 밀어붙여라. 의외로 잘 처리해 나갈 것이다.

[MONEY]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것이 이롭고 금전문제에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여러 가지 흥미로운 놀이거리 등을 같이 즐기면서, 대화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두 사람의 감정도 더욱 친밀해지게 될 것이다.

[JOB]

계획대로 일정이 진행되지 않으므로 만약의 상황을 염두 해 두고 꼼꼼하게 일 처리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금전 운은 좋아서 필요한 만큼의 돈은 쉽게 구해질 것.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과 감정적 불화를 조심하라. 일방적인 기대와 감정을 토로하지 않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JOB]

직장에서 작은 친절은 동료들 사이에서 좋은 운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MONEY]

성급하게 움직이는 것이 오히려 분쟁과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침착하게 결정하고 대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에 대해 좋아하는 감정 표현이 대화의 초점을 맞춘다면 점차 상황이 나아지게 될 것이다.

[JOB]

주변사람들과 불편한 관계가 될 수 있으니 웃으면서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여러 우여곡절 끝에 금전적인 문제들은 하나씩 해결이 되어간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당신의 부드러움과 너그러움이 상대와의 문제를 해결한다.

[JOB]

진행해야 할 일이 있다면 빨리 움직여라. 많은 성과를 얻을 것이다.

[MONEY]

새로운 물건 구입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상대방에게 기댈 수 있는 위안을 보여준다면 연애에 대한 만족감도 채워질 것이다.

[JOB]

개인적인 노력 끝에 기존 해오던 일의 마무리를 짓게 되고 그에 따른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된다.

[MONEY]

여러 가지 오해와 트집이 생겨도 되도록 말을 아끼고 인내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분열보다 화합'…대전 둔산지구, 통합 재건축 추진 박차
  2. 與 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충청특별시 사용 공식화
  3. 의정부시, 2026년 긴급복지 지원 확대
  4. 새해 들어 매일 불났다… 1월만 되면 늘어나는 화재사고
  5.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1. [신간] 최창업 ‘백조의 거리 153번지’ 출간…"성심당 주방이 증명한 일의 품격"
  2. 장철민 "훈식이형, 나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 '출사표'
  3. [과학] STEPI 'STEPI Outlook 2026' 2026년 과학기술혁신 정책 전망은?
  4. 대전 동구서 잇따른 길고양이 학대 의심… 행정당국, 경찰 수사 의뢰
  5. [썰] '훈식이형' 찾는 장철민, 정치적 셈법은?

헤드라인 뉴스


`계엄·탄핵의 강 건너겠다`는 장동혁 쇄신안, 효과 발휘할까

'계엄·탄핵의 강 건너겠다'는 장동혁 쇄신안, 효과 발휘할까

“12·3 비상계엄과 (윤석열)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가겠다”고 밝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이른바, ‘쇄신안’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지 주목된다. 극우 성향으로 일관하던 장 대표에게 줄기차게 변화를 요구했던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등이 변화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을 밝혔지만, 정치권에서는 ‘뒤늦은 사과’, ‘진심 여부’ 등을 언급하며 여전히 불신의 시선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7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를 주제로 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초광역 협력의 시험대로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이 성과를 증명하기도 전에 지속 존치 여부를 두고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 출범 1년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초광역 협력 성과 이전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논의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뒷전으로 밀린 것이다. 협력 모델의 실효성을 검증할 시간도 없이 더 큰 제도 선택지가 먼저 거론되면서, 충청광역연합의 역할과 존립 이유를 둘러싼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대전·세종·충남·충북에 따르면 충청광역연합은 4개 광역자치단체가 참여해 출범한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다.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이라는 구..

대법원 이어 `경찰청`도 세종시 이전 필요성 제기
대법원 이어 '경찰청'도 세종시 이전 필요성 제기

대법원에 이어 경찰청 본청의 세종시 이전 필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안이 확정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 집무실 완공 시기 단축(2029년 8월)을 시사하면서다. 미국 워싱턴 D.C와 같은 삼권분립 실현에 남은 퍼즐도 '사법과 치안' 기능이다. 행정은 대통령실을 위시로 한 40여 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입법은 국회의사당을 지칭한다. 대법원 이전은 지난해 하반기 민주당 의원들에 의해 수면 위에 오르고 있고, 경찰청 이전 안은 당위성을 품고 물밑에서 제기되고 있다. 세종시도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