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스마트폰 1인 방송으로 아산농업 판로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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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스마트폰 1인 방송으로 아산농업 판로개척

강소농 유튜브 크리에이터 육성

  • 승인 2019-08-13 08:46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우)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1인 방송을 농업마케팅으로 활용키 위해 강소농을 대상으로 1인 제작자를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이는 새로운 판로개척을 위한 일환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유튜브나 아프리카TV 등에서 1인 방송을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제작자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스마트폰 활용 동영상제작의 기초부터 유튜브를 활용한 수익창출과 홍보마케팅 비법 등 전반적인 이론과 실질적인 실습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 중이다.

박승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1인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신뢰를 구축해 농산물 홍보, 판매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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