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보라매공원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제막됐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많은 참석자들이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행사장 맞은편에는 노동자상 건립을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노동자의 형태가 일본인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인데요.. 노동자상 건립 반대측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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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보라매공원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제막됐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많은 참석자들이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행사장 맞은편에는 노동자상 건립을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노동자의 형태가 일본인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인데요.. 노동자상 건립 반대측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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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나라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월간 1000억 달러를 넘기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월 무역수지 흑자도 처음으로 3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도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며 수출 호조에 힘을 보탰다. 산업통상부가 1일 발표한 '6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70.9% 증가한 1022억 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역대 최대치였던 5월 877억 5000만 달러를 한 달 만에 넘어선 것으로, 월간 수출액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한국은 독일, 중국, 미..
충남 천안시의 성정지구와 성황동, 예산군 산성지구 3곳이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 1일 충남도에 따르면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최근 심의를 거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성정지구와 예산군 산성지구를 선정했으며, 인정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성황동을 선정했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총사업비 697억 원 중 국비 308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부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본격적인 마중물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천안시 성정지구에는 총사업비 257억여 원을 투입해 ▲도시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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