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보라매공원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제막됐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많은 참석자들이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행사장 맞은편에는 노동자상 건립을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노동자의 형태가 일본인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인데요.. 노동자상 건립 반대측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 |
중도일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13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보라매공원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제막됐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많은 참석자들이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행사장 맞은편에는 노동자상 건립을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노동자의 형태가 일본인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인데요.. 노동자상 건립 반대측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 |
중도일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글날인 10월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200m가량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놀이기구마다 오후까지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날만 1만 1311명, 이튿날인 10일에도 9822명이 방문하며 연휴 이틀간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연휴 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과 달리 오월드의 경영 성적표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간 관람객은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2년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여기에 3300억 원 규모의 오월드 재창조 사업마저 전..
100일 넘게 이어진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2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의회 원 구성 지연으로 주요 안건 29건이 계류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과 주민 편의·복지시설 운영 차질 등 행정 공백이 현실화되자 구청장이 직접 단식이라는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덕구의회는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김 청장은 12일 오..
실시간 뉴스
4시간전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4시간전
국악협회 보령시지부, 정선 탄광축제서 '희망을 캐는 검은돼지' 공연5시간전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5시간전
대전시 민선 9기 공약 77개 확정… 8조 3244억 투입5시간전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