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보라매공원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제막됐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많은 참석자들이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행사장 맞은편에는 노동자상 건립을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노동자의 형태가 일본인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인데요.. 노동자상 건립 반대측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 |
중도일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13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보라매공원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제막됐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많은 참석자들이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행사장 맞은편에는 노동자상 건립을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노동자의 형태가 일본인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인데요.. 노동자상 건립 반대측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 |
중도일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드론이 하늘길을 날아 물품을 운반하고 자율주행 로봇이 마지막 구간을 이어받는 새로운 배송서비스가 충주에서 현실화된다. 하늘과 지상을 하나로 잇는 '드론+로봇' 연계 배송이 미래형 물류체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 전망이다. 충주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을 통해 11월 30일까지 중앙탑사적공원과 살미면 유기농체험센터 일원에서 드론·로봇 연계 배송 실증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중앙탑사적공원에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관광형 배송'을, 살미면에서는 교통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형 배송'을 운영한..
두 번의 선처에도 재차 음주운전을 한 40대가 세 번째에는 실형을 살게 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47)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6년 6월 25일 동남구 목천읍에서 같은 구 청수동까지 4.5km구간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75%의 술에 취한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강태규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이 사건 범행 이전 10년 내에 두 차례 음주운전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이 사건 각 범행을 저질렀..
실시간 뉴스
10분전
'어울림' 세종 보드게임 대회 성료… 참샘초 고다연 양 우승54분전
[사설] 반도체연구소 대전 설립보다 나은 대안 없다55분전
[사설] '부천 소방관 순직' 화재 현장 잇단 참사1시간전
[홍성다문화] 포켓몬 맨홀뚜껑, 마치다시 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부상1시간전
[홍성다문화] 홍성군가족센터, 중장년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오늘도 나를 잘 돌봅니다」 성료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