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보라매공원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제막됐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많은 참석자들이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행사장 맞은편에는 노동자상 건립을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노동자의 형태가 일본인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인데요.. 노동자상 건립 반대측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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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보라매공원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제막됐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많은 참석자들이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행사장 맞은편에는 노동자상 건립을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노동자의 형태가 일본인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인데요.. 노동자상 건립 반대측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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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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