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보라매공원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제막됐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많은 참석자들이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행사장 맞은편에는 노동자상 건립을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노동자의 형태가 일본인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인데요.. 노동자상 건립 반대측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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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보라매공원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제막됐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많은 참석자들이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행사장 맞은편에는 노동자상 건립을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노동자의 형태가 일본인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인데요.. 노동자상 건립 반대측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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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경기 침체 속에 금융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연체율이 10여 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PF 대출 잔액과 전체 위험노출(익스포저)은 계속 줄고 있지만 올해 들어 연체율과 일부 건전성 지표가 크게 악화하고, 부실 사업장 정리·재구조화 실적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금융권 전체 PF 대출 연체율은 4.65%로 집계됐다. 2025년 말 3.88%보다 0.7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2016년 3분기..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 이후 선정 단지의 거래가 비교적 원활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등록 매물은 점차 줄어들면서 향후 거래량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선도지구 선정 이후인 7월 17일부터~8월 17일 한 달간 선정 단지 거래는 19건으로 집계됐다. 먼저 둔산 13구역 크로바아파트 거래는 3건이다. 전용면적 114㎡ 2건, 134.9㎡ 1건으로, 1층 등 저층임에도 16억 원~17억 6000만 원에 거래됐다. 선도지구 발표 전인 6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 거래량 2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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