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NK)세종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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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NK)세종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응급병상 10병상으로 확대…24시간 양질의 응급의료 제공

  • 승인 2019-08-14 10:38
  • 신문게재 2019-08-15 6면
  • 오희룡 기자오희룡 기자
엔케이병원_전경사진
세종시는 응급의료 시설 및 인력, 장비 등 지정기준을 충족한 엔케이(NK)세종병원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난 9일 최종 승인했다.
세종시는 응급의료 시설 및 인력, 장비 등 지정기준을 충족한 엔케이(NK)세종병원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난 9일 최종 승인했다.

엔케이(NK)세종병원은 지난 2019년 4월에 개원해 5월부터 응급의료시설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응급병상을 10병상으로 확대하고 시설·인력 및 장비 기준을 보강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 받았다.

시는 이번 엔케이세종병원의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으로, 지역민들이 타 지역 이송 없이 연중 양질의 응급의료를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 서비스가 24시간 제공될 것"이라며 "앞으로 엔케이(NK)세종병원이 질 높은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오희룡 기자 hu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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