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최근 몰래카메라 등 디지털 기기를 악용한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공중화장실 이용객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는 군 공무원, 경찰, 여성단체협의회 등 10여 명이 참여해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주요 관광지, 휴게소 등 10곳을 중심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지속적인 단속과 점검에 나서 괴산을 전국 최고의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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