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ITY에너지, 대전시티즌에 발전후원금 2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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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CITY에너지, 대전시티즌에 발전후원금 2억 전달

  • 승인 2019-08-21 20:18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대전시티즌 발전후원금 전달
대전시티즌은 21일 오후 4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前 충남도청) 응접실에서 CNCITY에너지에 발전후원금 2억원을 전달받았다.
대전시티즌은 21일 오후 4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前 충남도청) 응접실에서 CNCITY에너지에 발전후원금 2억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단주인 허태정 시장과 대전시티즌 최용규 대표이사가 참석하였으며, CNCITY에너지에서는 황인규 대표이사가 참석하였다.

CNCITY에너지 황인규 대표이사는 "지역을 대표하고, 대전 시민의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를 지원하는 기업으로서 대전시티즌을 후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프로축구가 더욱 활성화되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며 발전후원금 2억원을 전달하였다.

허태정 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도, 꾸준히 대전시티즌을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전시티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였으며, 최용규 대표이사 역시"지역 대표기업인 CNCITY에너지 임직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CNCITY에너지와 대전시티즌의 가치가 동반 상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CNCITY에너지는 문화, 체육 분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03년부터 꾸준히 대전 시티즌을 응원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35억원을 후원하였다.

한편, 대전시티즌은 10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전남드래곤즈와의 32라운드 경기를 CNCITY에너지의 날로 지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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