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모델 아이린, 실전 행사장 ‘핵인싸’ 애티튜드 大방출!

  • 핫클릭
  • 방송/연예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모델 아이린, 실전 행사장 ‘핵인싸’ 애티튜드 大방출!

  • 승인 2019-08-23 21:06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557777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채현석) 모델 아이린의 실전 행사장 핵인싸애티튜드가 담긴 아이린 앤 더 시티릴레이 카메라 영상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아이린은 행사장에서 핵인싸되는 비법들을 대 방출하는가 하면, 귀여운 반려견과 흥 넘치는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는다.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는다.

 

아이린 앤 더 시티는 아이린이 조의 아파트’ 1차전에서 우승 선물로 받은 릴레이 카메라에 자신의 일상을 담은 것으로 그녀의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아이린과 톱모델 언니 장윤주가 만나 센 언니들의 프리토킹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장윤주는 일명 연애를 자극하는 룩으로 한껏 꾸미고 등장했는데, 이에 아이린은 “So ~, Too ~”라며 특유의 어법으로 솔직 돌직구를 날려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아이린은 인싸력 만렙의 면모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아이린은 패션 행사장에 가던 중 릴레이 카메라시청자들을 위해 핵인싸되는 비법을 직접 공개했다. 그녀는 행사장 필수 질문 5가지를 꼽으며 “5개만 알면은 행사장가서 인싸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 마이~ ~”을 시작으로 분위기를 업 시키는 행사장 리액션도 무한 방출해 시선을 고정시킨다. 영상에는 아이린이 실제 행사장에서 핵인싸본능을 마음껏 뿜어내는 실전 모습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재미를 더한다.

 

또한 행사장의 모습과 또 다른 매력을 뿜어내는 아이린의 민낯 대방출뿐만 아니라, 파이터 추성훈과의 깜짝 만남 현장, 그리고 귀여운 반려견 비기와 애정이 넘쳐흐르는 일상이 빈틈없이 담겨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든다.

 

이와 함께 조의 아파트’ 2차전에서 진행된 알면 알수록 쓸데 없는 TMI 방석 퀴즈영상도 공개됐다. 멤버들이 스스로 문제를 내고 스스로 맞히는 퀴즈로, 데프콘이 다녔던 유치원, 조세호의 치아 개수 등 초특급 TMI 대잔치에 승부욕을 불태운 멤버들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방송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공식 유튜브의 콘텐츠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또 어떤 새로운 콘텐츠들이 공개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과 함께 릴레이 카메라를 시작으로, ‘조의 아파트’, ‘유플래쉬’, ‘대한민국 라이브등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며, 매주 토요일 저녁 630분에 방송된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놀면뭐하니

공식 SNS   https://www.instagram.com/hangout_with_yoo/

 

사진: ‘놀면 뭐하니?’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맛있는 여행] 108-포천 고모저수지와 욕쟁이 할머니집의 구수한 맛
  2. [대전에서 신화읽기] 제13장-석교동 돌다리, 자비가 놓은 모두의 길
  3. '조상호 vs 최민호', 세종시 스포츠 산업·관광·인프라 구상은
  4. "단속 안하네?"…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실효성 의문
  5.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1. 대전 환경단체 “공영주차장 태양광, 법정 의무 넘어 50면으로 확대해야”
  2. 충청 U대회 조직위, 이정우 신임 사무총장 선임
  3. 무인점포 17번 절취한 절도범 어떻게 잡혔나?(영상)
  4. 새로운 시작…‘이제 어엿한 어른입니다’
  5. "세종 장애인 학대, 진상 규명을" 범국민 서명운동 돌입

헤드라인 뉴스


4년 뒤 노후주택 17만세대… 충청 주택시장 재고과잉 우려

4년 뒤 노후주택 17만세대… 충청 주택시장 재고과잉 우려

앞으로 4년 뒤 충청권의 준공 후 5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이 17만여 세대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한 이들 노후주택이 적절히 멸실되지 않을 경우, 충청권을 포함한 전국 주택시장이 재고 과잉 상태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19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인구구조 전환에 따른 부동산시장 영향과 향후 과제'에 따르면, 멸실이 없다고 가정할 경우 2030년 충청권의 준공 후 5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은 17만 3000여 세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8만 8000세대로 가장 많았고, 충북 5만 5000세대..

교통망 넓히고 생활권 키우고…도시 체급 키우는 대전
교통망 넓히고 생활권 키우고…도시 체급 키우는 대전

대전이 교통망 확충과 광역 생활권 확대를 중심으로 도시 외연 넓히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충청권 광역철도,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 구축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원도심 재정비 논의까지 맞물리면서 도시 구조 자체가 변화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순한 개발 사업을 넘어 교통과 행정, 산업과 생활권을 하나의 축으로 묶으려는 움직임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대전의 도시 기능 역시 점차 확장되는 흐름이다. 대전의 변화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교통망 재편이다. 오랜 기간 표류했던 도시철..

"안 걸릴 줄 알았나?"… 무인점포 한 곳서 17차례 절도 20대 검거
"안 걸릴 줄 알았나?"… 무인점포 한 곳서 17차례 절도 20대 검거

한 달 동안 무인점포 한 곳에서 17차례 절도를 일삼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중부경찰서는 상습 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대전 중구의 한 무인점포에서 17차례에 걸쳐 총 20만 원 상당의 과자 등 식료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앞서 2월부터 한 달 간 점포 한 곳에서 수차례 진열된 상품을 훔친 A씨는 3월 18일 밤 10시께 해당 점포를 다시 찾았다가 덜미가 잡혔다. 다른 손님이 가게에서 나가길 기다린 뒤 A씨는 과자, 빵 등을 집어 겉옷 주머니에 넣고 계산하지 않은 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 때 이른 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때 이른 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 새로운 시작…‘이제 어엿한 어른입니다’ 새로운 시작…‘이제 어엿한 어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