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8월25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8월25일

  • 승인 2019-08-2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8월25일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에게 당당한 모습을 보인다면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다. 여자역시 자기계발에 노력하는 독립심을 보여라.

[JOB]

자신이 할 일들을 노력하며 지내면 된다. 진행하는 일로 인정받고 명예도 올라가겠다.

[MONEY]

그동안 쓴 지출이 한꺼번에 돌아오게 되거나 여기저기 책임져야 할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대화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두 사람의 감정도 더욱 친밀해지게 될 것이다.

[JOB]

책임감이 큰 업무나 할 일에 쫓겨서 정신없었다면 이때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고 상황이 나아지게 되니 여유를 갖게 된다.

[MONEY]

지금은 앞이 보이지 않는 시기이니 지출을 삼가고 변화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서로 천천히 시간의 여유를 두고 움직이는 게 좋겠고 많은 약속을 하지 않는 것이 실망을 줄이는 방법이 될 것이다.

[JOB]

경쟁자가 나타나거나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게 될 수 있다.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침착하게 금전압박이 생기는 이유를 파악해야한다. 함부로 움직이면 손실만 생기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에게 관심이 가지 않거나 연애가 귀찮아 지겠다. 무기력한 기간이 지나가야 예전의 감정을 되찾을 수 있다.

[JOB]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버리고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해라. 고정관념들이 당신의 행보를 방해한다.

[MONEY]

자신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다 보니 인색한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과 여행을.. 그동안 가보지 않은 곳이면 더 좋다.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는 것이 둘의 사이를 더 가깝게 할 것이다.

[JOB]

그동안 한 결 같이 성실하게 움직여왔다면 이때 기쁜 결과를 받게 된다.

[MONEY]

돈에 관련한 기대는 크게 하지마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의견일치를 보기 어려우니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율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JOB]

휴식을 하는 것이 좋고 휴가를 낼 수 있다면 월차라도 써서 쉬는 것이 좋다.

[MONEY]

매달 일정 금을 저축하는 적금가입이 좋은 시기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오랜 커플은 첨 만날 때 같은 연애 감정을 느끼게 되고 이제 시작하는 커플은 좋아하는 감정을 확인하게 된다.

[JOB]

빠르게 진행을 하는 것 보다 차분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수입이 들어와도 다시 지출이 생기니 안심할 수 없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당신의 적극적인 모습에 두 사람이 더욱 가까워지게 될 것이다. 솔로는 소개팅에서 활발한 모습을 어필해보라.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JOB]

부지런했던 만큼 수확을 거두어들이는 시기이다.

[MONEY]

실제 계획했던 이상으로 돈을 쓰게 될 수 있으니 지출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가 늘 곁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 시기에 아낌없는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

[JOB]

함께 일하는 동료와 갈등이 생기고 손발이 맞지 않으니 혼자서 애태우게 될 수 있다.

[MONEY]

큰 이익의 제안일수록 속임수가 있으니 경계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멀어진 연인관계가 회복되거나, 떠난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깊어진다. 왠지 센티해지고 후회가 많아지니 마음 단속을 잘 해야 한다.

[JOB]

조용히 맡은 업무에 집중한다면 또 다른 좋은 기회가 오게 될 것이다.

[MONEY]

돈 문제로 인심 잃게 되는 운세이다. 이럴 땐, 나도 없소'라고 모른척하며 오해 받지 말고 조용히 있는 게 최고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애에 인내와 배려가 필요하다. 감정적 영향을 받게 되니 신뢰감이 낮아지게 되거니 충동적인 모습을 보이게 될 수 있다.

[JOB]

자신의 비밀을 술자리에서 발설하지 말라. 약점이 된다. 취업준비생은 사기취업 주의.

[MONEY]

카드사용이 예상보다 넘었을 수도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자칫 의욕이 앞서서 실망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데이트 약속도 서로 충분히 대화를 통해 알아보면서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

신중한 것도 좋지만 결정이란 것은 타이밍과 상당한 연계성을 갖고 있다. 실수로 오판하면 그 여파가 적지 않다.

[MONEY]

금전적 이익이 있으니 자신이 결정한대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 받을 돈이 있다면 먼저 말을 건네야 되는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강당골 계곡 대대적 정비 박차
  2. 성남시, 1기 분당신도시 정비구역 확대 가능성 검토
  3. 경기 광주시, 470만 명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JTX ‘조기 추진’ 촉구
  4. 대전시 조건 안 맞는 중수청 대안 냈었다… 청사 선정 배경 논란
  5. 세종시 신규 사무관 8명... 새로운 출발 다짐
  1. [르포] "오늘 영업 안 하나요"… 갑작스러운 휴업에 멈춘 홈플러스 유성점
  2. 경산시, 경산역~경산시장 야간경관 조성
  3. 코스피 7000선 붕괴에 개미들 '통곡'... 매도 사이드카에 서킷브레이커까지
  4. 산부인과 병·의원 중 분만가능 대전 21% 충남 30%…심평원 의료데이터 공개
  5. 신산업·신기술 분야 직업계고 학과 재구조화 속도

헤드라인 뉴스


"버스 한번 타기 어렵다"…유성구 마을버스 노선개편 수년째 공회전 주민 불편

"버스 한번 타기 어렵다"…유성구 마을버스 노선개편 수년째 공회전 주민 불편

대전 유성구 마을버스 노선 개편 문제가 수년째 공회전을 거듭해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신도심과 외곽 지역 등을 중심으로 버스 수요는 늘고 있지만, 구비 부담이 커 노선 증설이 어렵고 시내버스와 운행이 겹치는 일부 노선의 적자도 누적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행정당국의 재정부담이 마을버스 노선 개편 발목을 잡고 있는 셈인데 일각에선 향후 대전시 순환버스 도입 과정에서 마을버스 노선을 통합,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13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유성구 마을버스는 총 18대, 3개 노선으로 1번(충대농대종점~청벽산공원)..

[전통시장 현대화, 그 다음] "시설은 좋아졌는데"…신규 고객은 없다
[전통시장 현대화, 그 다음] "시설은 좋아졌는데"…신규 고객은 없다

낡은 시설을 바꾸면 전통시장은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정부와 지자체는 낙후된 시설을 정비하고, 편의성을 높이는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이 거대한 유통 공룡들과 맞서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선을 세웠다. 대전의 전통시장들도 현대식 지붕을 설치하고 주차장을 확장하며 손님맞이 채비를 마쳤다. 그러나 현대화 사업의 종착지는 단순히 '쾌적한 시장'이 아닌 '사람이 모이는 시장'이어야 한다. 화려해진 외형에 비해 정작 새로운 소비자를 끌어당길 차별화된 콘텐츠와 운영 전략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형마트와의 경쟁력은 외..

촉법소년 `1살 하향` 제동… 연령 기준 다시 논의되나
촉법소년 '1살 하향' 제동… 연령 기준 다시 논의되나

강력·중대범죄를 저지른 촉법소년의 연령 기준을 한 살 낮추려던 정부 방안이 다시 논의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국무회의에서 성평등가족부의 형사미성년자 연령 기준 공론화 결과를 보고받고 "특정 범죄에 대해서만 부분적으로 한 살 낮추자는 것은 너무 미약하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날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고 국민 의견을 추가로 수렴한 뒤 다시 토론하자고 주문했다. 성평등가족부는 이날 강력·중대·반복 범죄에 한해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현행 만 14세 미만에서 만 13세 미만으로 낮추는 공론화 결과를 보고했다. 시민참여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

  • ‘썸머케어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썸머케어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 드론 벼 병해충 공동방제 드론 벼 병해충 공동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