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문화재 야행 특집> 첫 강경야행 성공 주역 '조용훈 논산시의원과 강경읍장'

  • 전국
  • 논산시

<강경문화재 야행 특집> 첫 강경야행 성공 주역 '조용훈 논산시의원과 강경읍장'

행사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남다른 열정 불태워 '호평'

  • 승인 2019-08-26 06:42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조용훈 논산시의원과 김배자 강경읍장
8년 만에 강경지역 시의원으로 당선돼 주목받은 조용훈 논산시의원과 강경읍 첫 여성 읍장인 김배자 강경읍장이 논산서 처음으로 개최된 ‘2019강경문화재 야행’을 성공으로 이끌어 화제다.

조 의원과 김 읍장은 야행 준비과정부터 끝나는 날까지 모든 부분을 꼼꼼하면서도 철저하게 준비해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강경의 옛 명성을 회복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강경야행은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며 남다른 열정과 의지를 불태워온 조 의원과 김 읍장은 항상 회의를 통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했고, 행사장 주변을 하루에도 수차례 점검하는 등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야행을 준비하면서 힘든 부분은 조 의원이 강한 추진력으로 해결했고, 김 읍장은 여성의 섬세함을 바탕으로 작은 부분까지 잘 챙기고 준비에 만전을 기했기에 성공적인 야행이 됐다고 주위의 칭찬이 자자하다.



조 의원과 김 읍장은 “황명선 논산시장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야행이 성공할 수 있었다”며 “주말임에도 많은 관광객과 시민 분들이 강경야행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본격화… 대전 편의점 절도 사건 재조명
  2. 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무기력한 대전교육… 잘할 것이란 주변 기대에 재도전 결심"
  3. 대전·충남서 갑자기 내린 폭설… 가로수 부러져 길 막기도
  4. 李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공감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5. 봄 시샘하는 폭설
  1. 건양대 웰다잉·웰에이징 전문인력 125명 양성…"통합된 형태의 지원체계 필요"
  2. [중도시평] 아날로그 정서는 시대적 역행일까?
  3. 대전 학교 배움터지킴이 88명 추가 선발 배치… 자원봉사자 신분 한계 여전
  4. [문예공론] 유상란 시인의 시 '어느 날 문득'에 내재된 삶의 궤적
  5. [춘하추동] 소는 누가 키우나

헤드라인 뉴스


무산수순 대전·충남 행정통합…與野 극적인 정치적 합의 나올까

무산수순 대전·충남 행정통합…與野 극적인 정치적 합의 나올까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결국 국회 법사위에서 제동이 걸리며 사실상 무산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충청 여야의 통 큰 정치적 타결로 극적인 활로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똑같이 법사위에서 발목 잡힌 대구 경북이 3월 초 본회의에 올리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는 것과 같은 움직임을 대전 충남에서도 보인다면 통합 재추진을 위한 일말의 가능성은 살아난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이미 대전 충남을 향해 "공감 없는 통합은 안된다"고 쐐기를 박은 데다 충청 여야의 입장차가 워낙 커 현재로선 실현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25일 정치권에 따..

김 총리, `세종시 지원위` 재가동…행정수도 실행력 주목
김 총리, '세종시 지원위' 재가동…행정수도 실행력 주목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첫 세종시 지원위원회(31차)를 주재하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한층 힘이 실릴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3층 영상회의실에서 세종시 지원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민간위원으로는 국토연구원의 차미숙 박사, 서울시립대 이희정 교수, 산업연구원의 김정흥 박사, 충남대 박수정 교수, 한밭대 백수정 교수, 세종테크노파크 소재문 디지털융합센터장, 신아시아 산학관 협력기구의 이시희 위원이 참여했다. 정부부처 위원으로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코스피 사상 첫 `6000피` 돌파…투자 열기 `후끈`
코스피 사상 첫 '6000피' 돌파…투자 열기 '후끈'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은 지 한 달여 만에 6000대를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1월 22일 장중 5019.54로 '5천피'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르며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한 것이다. 지수를 끌어올린 건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다. 기관은 이날 9017억 원, 개인은 2215억 원을 각각 순매수하면서다. 다만, 외국인은 1조 3019억 원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 봄 시샘하는 폭설 봄 시샘하는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