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제26차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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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제26차 이사회 개최

  • 승인 2019-08-26 15:58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사진보도)(재)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제26차 이사회 개최 (1)
허태정 재단법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대전시장)은 26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26차 이사회를 열고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정관 일부개정안 ▲인사관리규정 일부개정안 3건을 상정했다. 사진제공은 대전시
허태정 (재)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26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26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 정관 일부개정안 ▲ 인사관리규정 일부개정안을 의결하였다. 이날 이사회에는 대전권대학발전협의회 오덕성 회장,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한재득 회장, 대전개발위원회 강도묵 회장, 시 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 등 이사 12명이 참석하여 향후 재단의 발전을 위한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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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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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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