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여자중,'나의 꿈 보여줄게'스포츠클럽 창작댄스 1위

  • 전국
  • 서산시

서산여자중,'나의 꿈 보여줄게'스포츠클럽 창작댄스 1위

2019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창작댄스대회 부문 1위

  • 승인 2019-09-11 11:1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서산여중 - 2019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1위 기념 사진 2
2019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창작댄스대회 부문 1위 수상 기념 사진
서산여중 - 2019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1위 기념 사진 1
2019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창작댄스대회 부문 1위 수상 기념 사진


서산여자중학교(교장 안인찬) 댄스팀 '정결'은 최근 보령시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 2019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창작댄스부분 1위를 차지했다.

서산여중 댄스팀 '정결'의 손영은 외 15명은 이번 창작댄스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서산여중을 빛냈다.

'나의 꿈'이라는 주제로 '경찰의 하루'를 표현해 경찰복 의상을 입고 멋진 댄스를 선보였다. '나의 꿈'인 경찰의 하루 동안의 모습을 꿈 속에서 미리 경험을 해 봄으로써 나의 꿈에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이야기를 표현하였다.

팀명 '정결'은 서산여자중학교의 교훈인 정결을 기본으로 곧고 깨끗한 마음과 자세로 구성된 댄스 동아리로, 작년에 서산시 경찰서에서 주최한 슈퍼스타S 대회에서 2위로 입상하였고, 2018 스포츠클럽 대회에서 3위를 입상한 경력이 있다.

교사 윤○○은 "나의 꿈을 주제로 댄스를 구성한다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창의적이고 멋지게 표현해주어서 좋았으며, 그 동안 연습한다고 수업이 끝나고도 늦게까지 남아있느라 고생 많았고 남은 대회까지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2. 전광석화처럼 뚫린 대전 숙원사업… 멈춘 현안들 속도전
  3. 봉명동 시대 가고 '옥산 시대' 온다… 청주 농수산물 시장의 화려한 변신
  4. 세종교육감 2차례 여론조사… 단일화 효과 반영되나
  5. 한밭대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 미래 안보·우주 인재 양성
  1. 출연연 공통행정 반대 목소리 잇달아 "중앙집중 통제 수단 변질"
  2. 아산시 '이충무공 대제' 개최
  3.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4. 아산시 중앙-탕정도서관. 문체부 인문학사업 연속 지원 기관 선정
  5. 아산시, 맞춤형 여행 돕는 '관광택시' 본격 운행

헤드라인 뉴스


대전 ‘엘베’ 961번 멈췄다… 둔산·탄방은 나흘에 한번꼴

대전 ‘엘베’ 961번 멈췄다… 둔산·탄방은 나흘에 한번꼴

2025년 한 해 대전에서 발생한 엘리베이터 멈춤사고 신고가 961건에 달한 가운데, 둔산동과 봉명동, 관저동 등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일부 지역에 신고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둔산동과 탄방동에서만 93건의 멈춤사고 신고가 접수됐다. 대전 전체 신고의 10% 가까이가 두 동에서 발생한 셈이다. 26일 대전소방본부로부터 제공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대전에서 접수된 엘리베이터 멈춤사고 신고는 모두 961건이다. 동별로는 둔산동이 61건으로 가장 많았고, 봉명동 60건, 관저동 42건 순이었다. 이어 탄방동, 문화..

자전거 탄 세종시 풍경… `지속가능 도시·행정수도` 염원
자전거 탄 세종시 풍경… '지속가능 도시·행정수도' 염원

국제 환경 캠페인 성격의 '지구의 날'과 대한민국 법정 기념일인 '자전거의 날'은 공교롭게도 같은 날짜인 4월 22일이다. 중도일보가 지난 25일 세종시 신도시 일대에서 주최한 2026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는 이 같은 의미를 모두 담아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 이 행사는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대중교통 중심 도시의 핵심 수단 중 하나인 자전거 타기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장을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더불어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22년간 희망고문..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시는 관광도시로의 전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대규모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꿈돌이 캐릭터와 영시축제, 빵의 도시 등으로 형성된 방문 수요를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단계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핵심 축은 보문산 일대를 중심으로 한 '보물산 프로젝트'다. 당초 민자 유치 방식에서 벗어나 시 재정과 공기업 사업을 병행하는 구조로 전환하며 사업 추진 속도를 높였다. 오월드와 연계한 관광 동선을 중심으로 전망타워와 케이블카, 모노레일, 전기버스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연결해 보문산 전역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