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힐링으로 건강한 삶

  • 전국
  • 당진시

마인드 힐링으로 건강한 삶

당진시보건소, 마인드 힐링 프로그램 운영

  • 승인 2019-09-16 07:05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마인드 힐링 프로그램 운영 사진 (1)
마인드 힐링 교육 사진


당진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달 19일부터 매주 1회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마인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마인드 힐링'은 지친 마음에 편안하고 즐거운 에너지를 주기 위한 집단 상담과 미술치료, 숲 테라피, 아로마 테라피, 타말파(스트레스 이완 동작 중심 표현예술) 테라피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시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

올해 프로그램은 총 8회에 걸쳐 다음 달 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현재 당진 지역에 거주 중인 성인들을 대상으로 회 차 별로 15명을 모집 중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A씨는 "이렇게 집중할 수 있었나 싶을 정도로 2시간이 금방 지나갔다"며 "다음 시간이 기대된다"고 밝히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이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자신의 정신건강을 돌아봄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켜나가기를 희망한다"며 "스트레스로 도움을 원하시는 분들이나 마음이 우울하거나 정신건강의학과 방문이 꺼려지는 분이 있다면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마인드 힐링을 비롯한 정신건강 관련 프로그램 문의는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일대 1168억 투입해 '대형 하수도 수술'
  2.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3. 아산시, " 10cm의 기적, 모두가 누리는 1층" 사업 마무리
  4. 충남콘진원, 당진시민 초청 영화 '군체' 앵콜 특별상영회
  5. 충남혁신센터, '창업 BuS-100번가의 톡' 10월 IR서 8개사 투자 무대 올라
  1. 한기대, 연구실 안전관리 노하우 공유
  2. 천안동남소방서, 어린이 눈높이 맞춘 소방안전 체험교육 실시
  3. 천안시복지재단, 한창이지엠 창립 20주년 기념 김장 나눔 행사
  4. 상명대 국어문화원, 충남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 연수회 개최
  5. 6년 후 발사 달 착륙선, 착륙 후보 1번은 오에노피데스 분화구

헤드라인 뉴스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당시 평가 기준 적절성과 운영비 산정 근거 등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시민사회 일각에서 제기됐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2023년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관련 내부 문서를 대전시에 정보공개 청구해 분석한 결과를 최근 발표하면서 이같이 지적한 것이다. 수소트램 도입의 핵심 조건이었던 현대로템의 900억 원 규모 수소 생산시설 투자와 30년간 저가 수소 공급 계획이 경제여건 변화 등으로 무산된 가운데 당시 평가의 타당성을 재검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일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에 따..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을 잇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운영과 재원 마련 기준이 새롭게 세워지면서 4개 시·도 협력체계 구축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앞서 중앙정부가 BRT 사무를 처음으로 지방에 위임한 데 이어 지역 차원의 운영 기반이 갖춰지며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30일 제12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청광역연합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운영 조례안과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각각 원안 의결했다. 이는 앞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의 BRT..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국내 은행에서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연 4% 이상 금리가 적용된 예금 비중이 2년 9개월 만에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시장금리 상승 속에서 각 은행이 특판 상품을 선보이며 금리 경쟁을 벌인 결과다. 1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예금은행이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금리가 연 4% 이상인 비중은 10.6%로 집계됐다. 8월 0.5%에서 한 달 만에 10.1%포인트 치솟았다. 비중이 10%를 넘은 것은 2023년 12월(42.6%) 이후 2년 9개월 만이다. 2024년 1월 6.7%로 떨어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