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는 8일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양승조 충남지사와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 유병국 도의장, 도 장애인체육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사진>
오는 15∼19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에 충남선수단은 선수 354명, 보호자 및 임원 234명 등 총 588명이 출전한다.
이날 양 지사는 "땀으로 도전하고 집념으로 일구어낸 여러분의 기개가 '더 행복한 충남'을 견인하는 희망과 역동의 에너지로 승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치면서 각자가 진정한 주인공이라는 자부심을 결코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내포=김흥수 기자 soooo082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흥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