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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플라스틱 제조공장서 불… 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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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09 18:35 수정 2019-10-1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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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11시 52분께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26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야적장에 있던 플라스틱 재료 약 80톤이 불에 타고, 진화에 나섰던 공장 관계자 A(남, 59세)씨가 얼굴과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4대와 소방관 37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포천=윤형기 기자 yout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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