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공장 야적장에 있던 플라스틱 재료 약 80톤이 불에 타고, 진화에 나섰던 공장 관계자 A(남, 59세)씨가 얼굴과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4대와 소방관 37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포천=윤형기 기자 yout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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