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73명의 인명 피해를 낸 안전공업(주)의 주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화재가 발생한 문평공장에 이어 대전산업단지 내 대화공장에서도 다수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서 사업장 곳곳이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마성균)은 12일 안전공업 대화공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사법처리 32건, 과태료 부과 29건(약 1억 2700만 원), 시정개선 9건 등 총 70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안전공업은 지난 3월 20일 대덕구 문평동 소재 문평공장에..
사회복지사를 꿈꾸며 현장 경험을 쌓으러 나선 대학생들이 본래 취지와는 무관한 정치 행사의 '머릿수 채우기'에 동원했다는 폭로가 나오며 일파만파 파문이 일고 있다.<본보 5월 12일자 15면 보도, 인터넷 11일 보도> 당진S대학교 사회복지 현장 실습이 당진비상행동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학생들의 학점과 자격증 취득을 인질로 잡은 '갑질의 온상'이 됐다는 지적이다. 실습생들은 본인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는 대신 타의에 의해 정치인의 공약을 듣고 손을 흔들거나 피켓을 들어야 하는 '병풍' 역할을 억지로 수행해야 했다. 이렇듯 학생들이 불합..
실시간 뉴스
6분전
이명수·명노희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보수진영 첫 단일화 성공6분전
이순옥 대전체육회 여성체육위원장, 소년체전 대비 학교배구부 특별 격려6분전
[6.3 지방선거 후보 인터뷰-충남도지사] 김태흠 "힘쎈충남 넘어 위대한 충남으로 도약"6분전
[6.3 지방선거 후보 인터뷰-충남도지사] 박수현 "충남도민 모두가 누리는 AI시대 열 것"6분전
아시아기자협회, 제7대 이사장에 이기우 전 교육부 차관 선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