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 전문점 '멘무샤', 12월 멘보샤 콜라보 메뉴 출시기념 이벤트 진행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라멘 전문점 '멘무샤', 12월 멘보샤 콜라보 메뉴 출시기념 이벤트 진행

12월 신메뉴 주문하고 SNS 업로드 하면 매일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증정

  • 승인 2019-11-22 09: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국내 토종 일본라멘 전문점 멘무샤가 스페셜 메뉴로 새롭게 출시되는 ‘멘보샤’ 런칭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멘무샤는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면서 라멘 메뉴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더욱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하기 위해 12월 스페셜 메뉴로 탄탄멘과 멘보샤 콜라보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신메뉴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메뉴 멘보샤를 주문한 고객이 메뉴 사진을 촬영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 업로드 시, 12월 한 달 간 매일 1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플세트를 증정한다. 

멘무샤의 신메뉴 멘보샤는 중국식 새우 샌드위치 튀김 요리다. 멘보는 빵, 샤는 새우를 뜻하는 중국 요리로, 빵과 빵 사이에 새우로 만든 속을 넣고 튀겨 고소하고 바삭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있는 새우의 육즙을 즐길 수 있는 일품메뉴다. 

최근에는 각종 TV 프로그램에서 소개되면서 꼭 한 번쯤 맛봐야 할 메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멘무샤에서는 깔끔하면서 깊은 맛의 탄탄멘과 콜라보 메뉴로 출시돼 느끼한 맛을 줄이면서 더욱 깔끔하게 멘보샤의 맛을 즐길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멘무샤 관계자는 “미식가들이 사랑하는 중국요리인 멘보샤를 맛있게 즐기고, 특별한 행운의 기회까지 누릴 수 있는 만큼 12월 한 달 간 스페셜 메뉴를 찾는 고객들이 늘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새로운 메뉴로 고객 만족은 물론 가맹점의 매출 향상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멘창업, 일본라멘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들의 선호도 0순위 브랜드인 멘무샤는 다양한 아시아 음식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새로운 메뉴로 선보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오리엔탈푸드코리아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일본라멘 맛집이다. 

오리엔탈푸드코리아는 국내산 재료로 한국형 일본라멘을 추구하는 일본라멘 전문점 멘무샤를 비롯해 16년간 업계를 선도해온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호아빈’, 캐주얼 일식 브랜드 ‘멘무샤조이’, 월남쌈 샤브샤브&샐러드바 ‘코코샤브’, 하노이 쌀국수 전문점 ‘포세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2. '국회 세종의사당'도 윤곽… 행정수도 종착지로 간다
  3.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안갯 속… 민주당은 진정성 보일까
  4. 행정수도 품격의 세종 마라톤, ‘제1회 모두 런' 6월 13일 열린다
  5.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1.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 선거열기 고조
  2. 백지수도의 기운 '장군면'… 역사·맛집·카페로 뜬다
  3. [지선 후보 인터뷰-대전시장] 허태정 "이재명 정부와 원팀…지방주도 성장시대 실현”
  4. 선거 때마다 ‘청년 프렌들리’…여야 생색내기용 비판
  5. [지선 후보 인터뷰-대전시장] 이장우 “말 아닌 성과로 증명…위대한 대전 완성 전력"

헤드라인 뉴스


지선 후보등록 코앞…금강벨트 시도지사 여야 후보 지지세 확산 사활

지선 후보등록 코앞…금강벨트 시도지사 여야 후보 지지세 확산 사활

6.3 지방선거 후보등록을 코앞에 두고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지지세 확산에 사활을 걸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우면서 '내란세력심판'을 강조하자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문화예술 정책 발표로 맞불을 놨다. 충남지사를 놓고 혈전을 벌이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는 각각 현장 행보와 정책 연대로 표밭 갈이에 나섰다. 각 후보들의 이같은 행보는 지방선거 승패가 보혁 (保革) 양 진영의 결집을 바탕으로 중도층 확장과 부동층 흡수에 달렸다는 점을 감안한 것으로 풀이..

"술 한잔 하자"는 이제 옛말… 대전 호프주점 500곳 붕괴 코앞
"술 한잔 하자"는 이제 옛말… 대전 호프주점 500곳 붕괴 코앞

젊은 층 사이에서 술을 멀리하는 문화가 퍼지며 문을 닫는 호프집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술 한잔하자'라는 인사가 '밥 한 끼 하자'란 인사와 같던 이전과는 달리, 코로나 19로 모임이 줄어들고, 과하게 술을 마시지 않는 문화에 따른 음주율 하락이 곧 술집 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11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대전 호프 주점 사업자 수는 3월 기준 512곳으로, 1년 전(572곳)보다 60곳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019년 3월 당시 1016곳으로 골목 주요 상권마다 밀집했던 호프 주점 수는 이듬해인 2020년 3월 888곳으..

`최민호·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7대 현안 해법 차이는
'최민호·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7대 현안 해법 차이는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시장 후보별 7대 현안에 대한 인식 차가 확인되고 있다. 교통체계 전환과 혼잡 해소, 해양수산부 이전 등 지역 이익과 충돌하는 중앙 정책 대응, 자족경제 구축과 민간 일자리 확대, 교육·의료 인프라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상가 공실과 상권 회복, 부동산 시장 안정과 주거 정책,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을 놓고, 각 후보는 어떤 해 해법을 제시하고 있을까. 세종시 출입기자단은 11일 오전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과 함께 6.3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갖고, 이에 대한 견해를 들어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