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통연수원, 2019 충남녹색어머니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전국
  • 공주시

충남교통연수원, 2019 충남녹색어머니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승인 2019-12-07 12:48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충남녹색어머니회역량강화워크숍
충청남도교통연수원(원장 양창모)이 주관하고 충청남도, 충남도의회, 충남지방경찰청,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가 후원하는 '2019 충남녹색어머니회 역량강화 워크숍'이 충남교통연수원 대강당에서 6일 개최됐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충청남도의회 유병국 의장, 충청남도교육청 김지철 충남교육감, 충남지방경찰청 이명교 청장, 충청남도 박연진 건설교통국장, 공주시의회 박명수 의장, 충남녹색어머니회 김미애 회장 및 각 시·군 지회장단을 비롯한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통안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녹색어머니회 회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교통안전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한편 녹색어머니회 회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행사는 모범 녹색어머니 회원 시상식,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역량 강화 교육, 자녀와의 소통대화법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양창모 충남교통연수원장은 개회사에서 "궂은 날씨에도 매일 같이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녹색어머니회의 헌신적인 봉사와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가 스쿨존 뿐만 아니라 모든 도로에서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도록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에서는 교통안전문화 조성에 기여한 모범 녹색어머니 회원 15명에게 표창장 및 감사장을 수여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구봉터널 또 연쇄 추돌사고… 8명 경상·도로 전면 통제
  2. [세상읽기]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한국축구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7월17일 금요일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4] 소금의 꿈
  5. 대전웰다잉연구소-아마준돌봄장례협동조합,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1. [날씨] 16일 오후 장맛비 시작… 충청권 최대 60㎜
  2. 호텔 ICC, 8월 16일 '웨딩 쇼케이스' 개최…결혼 준비 한자리에서
  3. 국군사관학교 대전 유치…허태정 시정 동력확보 모멘텀
  4. 원자력 추진 선박 시대…한국원자력연 SMR 국제 기본인증 획득
  5. "민선 9기 대전시 수동적 자세 아닌 국가 아젠다 선도 전략 제시 필요"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이 "당원 중심 원팀 개혁과 대전시당의 전면적인 쇄신을 추진하겠다"며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장 의원은 16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당원이 주인인 강한 시당,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유능한 민주당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당원 동지, 대전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대전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당원 중심 정책 광장 조성과 상시 소통 협력체계 구축, 지방의원 맞춤형 지원시스템 가동,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원팀 공동대응단 운영, 충청권 광역교..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