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총 1년 활동 갈무리... '대전예술인대회' 10일 개최

  • 사회/교육
  • 교육/시험

대전예총 1년 활동 갈무리... '대전예술인대회' 10일 개최

  • 승인 2019-12-09 17:42
  • 신문게재 2019-12-10 6면
  • 김유진 기자김유진 기자
대전예총
대전예총 홈페이지 갈무리.
사)한국예총대전광역시연합회(회장 박홍준)가 '2019대전예술인대회'를 오는 10일 오후 5시에 호텔ICC 1층에서 '예술·문화로 행복한세상'을 주제로 개최한다.

2019대전예술인대회는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발·시상해 사기를 진작하고, 예술작가들이 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예술문화 발전에 다양한 형태로 성원·후원한 기관·기업과 함께해 상생 협력의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진행은 의식과 시상, 환영과 축하의 인사에 이어 곽성열의 사회로 무용협회의 진도북춤과 화양연화, 연극협회의 임시정부100주년 독립운동100주년 기념 독립운동기념 연극·공연, 연예협회 WSD 스트릿댄스 퍼포먼스, 음악협회 소프라노 양세라 공연에 이어 국악협회 경기민요 뱃노래 등 다양한 공연 감상과 식사를 끝으로 종료한다.
김유진 기자 1226yujin@

●수상 명단

◇대전광역시장 공로상 ▲건축=최준성 ▲국악=안도경 ▲무용=윤민숙 ▲문인=김규나 ▲미술=김기반 ▲사진=신성호 ▲연극=김용우 ▲연예=권기준 ▲영화=김민수 ▲음악=조혜숙 ◇한국예총대전광역시연합회장 예술문화상 ▲건축=성재욱 ▲국악=박학미 ▲무용=이금용 ▲문인=신미경 ▲미술=이미소 ▲사진=노연숙 ▲연극=정선호 ▲연예=정석임 ▲영화=정태현 ▲음악=권순찬 ◇대전상공회의소회장 공로상 ▲사)한국미술협회대전광역시지회장=이영우 ▲사)한국연극협회대전광역시지회장=복영한 ◇문화예술후원 예술공헌기업 예술상 ▲예술발전후원상=기산엔지니어링 / 대전예술편집위원회 ▲건축예술상=㈜신화엔지니어링 / 곽윤정 ▲국악예술상=EL치과병원 /이경미 ▲무용예술상=세풍지업상사 / 김경화 ▲문인예술상=㈜금남고속 / 김숙자 ▲미술예술상=㈜라이온켐텍 / 김일주·서은희 ▲사진예술상=대전교통(주) / 정삼열 ▲연극예술상=㈜삼진정밀 / 이여진 ▲연예예술상=㈜씨엔제이타올 / 김지수 ▲음악예술상=㈜맥키스컴퍼니 / 양세라 (상 명칭/기업/수상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진보 세종교육감 '임전수 후보' 선출… 6자 구도 새판
  2. [춘하추동]'대전'을 근대의 틀에 가두지 마라
  3. 올해 수능 11월 19일 시행… 평가원 "적정 난이도 확보"
  4.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토론회 난타전…張-張 협공 許 반격
  5. 4월에도 대전 시민 생활불안 더 커진다… 고공행진 기름값에 이은 교통불편
  1. 김정겸 충남대 총장 "AI 시대는 충남대의 기회…지역 발전 선도 대학으로 거듭날 것"
  2.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후보 간 신경전 격화… 박 "억지왜곡 자중" VS 양 "즉시 해명하라"
  3. [중도시평] AI가 논문을 쓰는 시대, 연구자는 무엇을 잃고 있는가?
  4. 4월 2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처벌 강화
  5.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헤드라인 뉴스


3칸 굴절차량 타보니…"버스와 트램 사이 그 어디쯤"

3칸 굴절차량 타보니…"버스와 트램 사이 그 어디쯤"

"트램이야? 버스야?" 신교통수단으로 주목받는 3칸 굴절 차량이 대전에서 시범운행을 시작했다. 1일 서구 도안동 호수공원 일원에서는 전국 최초 도입을 앞둔 3칸 굴절차량의 본격 운행에 앞서 차량 안전성과 도로 적합성을 점검하는 시범운행이 진행됐다. 모습을 드러낸 3칸 굴절차량은 일반 버스를 3칸 연결한 형태로 길이가 30m 정도다. 차량을 얼핏 보면 겉모습이 '트램'과 구분하기 어려웠다. 운전석은 맨 앞과 뒤 두 곳에 있어 종점이나 시작점에서 차를 돌리기 위한 공간이 필요없었다. 실내는 통창으로 개방감이 돋보였으며, 내부는 통로를..

대전 초등생 살해 전직교사 명재완, 대법서 무기징역 최종 확정
대전 초등생 살해 전직교사 명재완, 대법서 무기징역 최종 확정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살해한 전직 교사 명재완(49)에게 대법원이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영리약취·유인 등)과 공용물건손상, 폭행 혐의로 기소된 명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 판결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30년을 유지했다. 명재완은 2025년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1학년 김하늘양을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범행 전 학교 업무용..

전쟁 추경에 지자체 부담 눈덩이…국비 비율 조정 목소리도
전쟁 추경에 지자체 부담 눈덩이…국비 비율 조정 목소리도

정부가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시 등 전국 지자체들이 상당한 지방비 부담을 떠 안게 됐다. 고유가 피해 지원 등을 위한 '3대 패키지' 사업에 국비와 지방비를 매칭해 부담하는 구조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재정난이 심각한 지자체가 적지 않은 가운데 글로벌 중동 리스크로 재정난을 부채질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1일 정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국무회의에서 총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했다. 중동발 고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에 대응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 오직 동네 슈퍼에서만…990원 착한소주 등장 오직 동네 슈퍼에서만…990원 착한소주 등장

  •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