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12월11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12월11일

  • 승인 2019-12-1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2월11일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1. 6.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서로의 감정조율이 되지 않으니 다툼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양보하고 상대를 위해준다면 갈등을 피하게 될 것.

[JOB]

예민해지고 평소와 다르게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대할 수 있으니 되도록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게 이롭다.

[MONEY]

경조사비로 나가는 지출과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지출 등이 만만치 않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진정 사랑한다면 올인 해라!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별 문제 없이 지나가게 될 것이다.

[JOB]

비평하는 말로 인한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니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하는 말을 의식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MONEY]

구체적인 자금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같은 취미를 즐겨보는 것도 좋고 함께 할 휴가의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다.

[JOB]

지금은 과거의 일들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일을 준비해야 할 때이다. 지금은 힘들어도 참을 때이다.

[MONEY]

당신이 스스로 노력해서 모은 돈이니 쓰기보다는 지키기를 잘해야 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방을 보듬어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이 시기의 연애를 좌지우지하게 된다.

[JOB]

여럿이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일수록 성과가 크게 돌아온다. 직장 동료들과 협력이 잘되니 이럴 때 밀어붙이는 것이 좋다.

[MONEY]

재정의 상황을 점검하고 예산의 책정을 수정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너무 오버하게 되면 그로 인해서 차후에 트러블 요인이 될 수 있으니 자상하게 의향을 물으면서 리드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업무의 방해가 생기겠고 그로 인한 트러블이 예상된다. 천천히 간다라고 마음을 내려놓으시길~

[MONEY]

당황스러워도 가장 급한 지출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소문이나 제3자가 개입해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 할 수 있다. 당황하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를 해나간다면 큰 문제없이 해결하게 될 것이다.

[JOB]

불만은 조용히 안으로 삼키고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응대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여기저기 나갈 곳이 많아서 걱정이 되겠지만 모두 해결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의 다른 모습에 관계가 흔들릴 수 있다. 신뢰도 흔들리고 그동안 서로의 좋은 관계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지 못할 수 있다.

[JOB]

맡은 업무는 능숙하게 진행을 하게 되니 직장에서 당신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게 된다.

[MONEY]

지금은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할 상황임을 빨리 깨닫고 지출을 줄이고 금전적인 보완을 갖춰야 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상대의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되니 오히려 챙겨주는 일이 생길 수 있다.

[JOB]

중요 업무 일수록 분명하고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금전적 어려움이 있다면 핸폰 잘 챙기고 상대에게 진심을 담아 말해보라. 도와줄 사람이 생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서로가 챙겨주게 된다. 특히 사소한 것에도 고마움을 표현하고 매너 있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JOB]

협력이 원활하지 않으니 무리하게 일을 진행시키는 것보다 시간을 갖고 해결하는 것이 좋다.

[MONEY]

이익은 하기 싫은 것이 돈이 되고 가기 싫은 먼 곳에 이익이 있으니 내키지 않아도 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사이에 샘내지 말고 경쟁심을 유발하거나 갖지 말라. 이상하게 다툴 일이 많으니 말꼬투리 물지 말 것!

[JOB]

주변의 반응과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게 된다. 주어진 일에만 집중을 하고 다음 목표를 세우는 게 좋다.

[MONEY]

장기적인 계획은 이로우나 단기적인 기간에서 결과를 얻기 어려워진다. 조금 더 긴 시간의 여유를 두고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애에 대한 기대는 살짝 낮추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필요하다.

[JOB]

자신의 일만하고 자신의 것만 잘 관리하면 아주 좋은 때가 된다. 하지만 자신의 성과를 남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항상 긴장하고 지켜봐야 한다.

[MONEY]

타인의 금전적인 어려움도 대신 부담하게 될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상대방과 서로 기대하는 것도 다르고 공감대가 어긋나게 되니 이 시기에는 큰 기대 없이 만나는 것이 좋다.

[JOB]

출장이나 외부업무가 늘어나서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 경험이 부족해도 잘 해나갈 것이다.

[MONEY]

수입과 지출의 균형을 이루고 합리적인 판단으로 금전적인 안정을 유지하게 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피해자는 피눈물'...당진 학부모들, A시장 후보 아들 학폭 관련 '소명 촉구'
  2. [주말 사건 사고] 서산 공장 화재로 소방대원 2명 부상, 직원 6명 대피
  3. 대전 방문한 박근혜 전 대통령! '손가락 2번 포즈' 요청에 보인 반응은?
  4. 원자력발전소 연료 만드는 대전공장…환경방사선 안정·기술수출까지
  5. '대전 인공위성 싣고 우주로' 누리호 5호기 조립 막바지…대전샛도 최종 검증중
  1. [세종시 동네공약 해부] 젊은층 생활인프라 수요 충족… 복컴·공동캠퍼스 공약 눈길
  2.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3. [비행과 범죄 경계 선 촉법] 만 14세 벽은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는 늘었다
  4. 올 여름 충청권 평년보다 무덥고 비도 많이 내린다
  5. 거대 정당 빠진 세종 여성단체 토론회… "민생 의제 검증 회피"

헤드라인 뉴스


[기획] `만 14세` 벽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 늘었다

[기획] '만 14세' 벽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 늘었다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가 다시 사회적 관심사로 떠올랐다. 흉포화된 청소년 범죄와 촉법소년을 악용한 반복 범행이 알려질 때마다 "형사처벌 연령을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고, 정부 차원의 논의도 이어졌다.하지만, 논의는 결국 만 14세 미만을 형사 처벌하지 않는 현행 제도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 대신 경찰 조사권 부여 등 제도 보완이 추진되면서 촉법소년 문제는 단순한 연령 기준 논쟁을 넘어섰다.대전을 비롯해 충청권에서도 촉법소년 비행이 늘고 있고, 현장에서는 처벌과 낙인, 교화와 사후관리 사이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박수현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아", 김태흠 "충남 위한 적임자는 나"
박수현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아", 김태흠 "충남 위한 적임자는 나"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기자회견, 간담회 등을 통해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고 충남 발전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합동 유세 등에서 도정 성과를 앞세우며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26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손세희 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와 무소속 이두원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에서 최근 네거티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지금 네거티브가 극성을 부리고 있지만 이에 흔들리지 않겠다"라며 "네거티브가 중심이 아니라 충남의 미래를 놓고 경쟁하겠다"고 강조했..

4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10개월 째 한 자릿수… 대전·충북도 하락
4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10개월 째 한 자릿수… 대전·충북도 하락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0개월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4월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12개월 이동평균 기준)은 6.70대 1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6.99대 1) 대비 0.2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달 14.52대 1)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 수준이다.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지난해 5월 14.80대 1로 정점을 찍은 뒤 하락세로 전환됐다. 이후 지난해 7월(9.08대 1) 한 자릿수 구간을 진입한 뒤 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 누굴 뽑을까? 누굴 뽑을까?

  •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