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ITY에너지, 2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 경제/과학
  • 기업/CEO

CNCITY에너지, 2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소비자가 만족하는 소비자중심경영 실천에 앞장"

  • 승인 2019-12-15 09:49
  • 박전규 기자박전규 기자
[사진자료]CNCITY에너지
‘CNCITY에너지’(대표이사 황인규)가 2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

CNCITY에너지는 최근 서울 그랜드앰베서더호텔에서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한 '2019년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서 수여식'에서 2회 연속 우수기업에 선정됨과 동시에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소비자중심경영'이란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기업에 대한 인증제도로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국가인증제도다.

CNCITY에너지는 소비자중심의 경영활동을 체계적으로 펼치고자 2017년 6월 소비자중심경영을 선포해 그해 12월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고, 소비자 중심의 업무 인식전환을 통해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카카오 알림톡을 구축하는 등 변화와 혁신의 노력을 거듭해왔다.

이번 인증 심사위원에 따르면 CNCITY에너지는 ‘디자인씽킹’을 통해 일과 담당자 관점에서 소비자 관점으로 사고방식을 변화하고,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개선하는 등 소비자 관련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소비자 불만률을 전국 최저수준으로 유지한 점을 강점으로 평가했다.

CNCITY에너지 고객최고책임자(CCO)인 송상호 고객가치혁신본부장은 "앞으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소비자가 만족하는 소비자중심경영 실천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전규 기자 jkpark@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수청 예산 순위도 밀린 대전… 세종 임시청사 장기화 우려
  2. [통(通)하는 충남, 시험대 선 박수현 충남지사의 소통 리더십] ③ 혁신도시의 완성을 향한 공공기관 및 산단 유치
  3. 방학 중 돌봄 공백 커지나…대전 교육공무직노조 총파업 예고
  4. 특허법원, 한남대·충북대와 지식재산 재판 현안 논의
  5. 충남대병원 보수공사 기간 제1주차장 폐쇄…가뜩이나 혼잡한데 환자 불편예상
  1. "토큰부터 무선충전 전기버스까지" 특구1번 오창수 기사 본 '창밖'
  2. 농어촌 기본소득, 청양군에 불어온 활력의 바람
  3. 대전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둔산 2곳·송촌 1곳 '낙점'
  4. 민주노총대전본부, 폭염감시단 발족...차별 없는 폭염 대책 전면 적용촉구
  5. [춘하추동] 기후위기 시대, 폭염 대응의 새로운 기준

헤드라인 뉴스


[기획-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② 주차장이 된 박용래 집터

[기획-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② 주차장이 된 박용래 집터

도시의 기억은 결국 사람과 장소에 남는다. 대전에도 지역 문학사의 흐름을 이어온 문인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지만, 정작 그 자취는 시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못한 채 멀어지고 있다. 묘역은 찾기 어렵고, 생가는 사라졌으며, 지역의 문학적 자산을 기리려는 노력은 행정의 체계적 지원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본보는 '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기획을 통해 대전 문학유산 보존의 현주소와 지역 문화 행정의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르포] 산길 끝 김호연재 묘역, 문학관 논의도 길 잃었다 ② 주차장이 된..

대전 선도지구 발표… 둔산 신청 구역들 `희비교차`
대전 선도지구 발표… 둔산 신청 구역들 '희비교차'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에 신청 구역들의 희비가 교차했다. 일부 구역은 결과를 수용하고 2차 공모 준비에 나섰지만, 자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예상했던 구역은 평가 결과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검토하는 등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15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공모에는 둔산지구 9곳과 송촌(중리·법동)지구 1곳 등 총 10개 구역이 신청했다. 1차 선도지구 공모 결과 총 3개 구역이 선정됐다. 둔산지구에서는 13구역(크로바·목련)·14구역(한가람·공작)이, 송촌지구는 6구역(보람·삼익소월)이 이름을 올렸다. 반..

대통령 업무보고 첫날, 지방주도 성장 우대·지원정책 봇물
대통령 업무보고 첫날, 지방주도 성장 우대·지원정책 봇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로 열리는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다양한 우대 정책과 지원 방안들이 쏟아졌다. 재정경제부는 재정과 금융·세제·규제·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패키지를, 국세청은 지역기업 세무조사 유예 등을, 조달청은 비수도권 기업의 수주기회 확대와 판로 지원, 관세청은 권역별 첨단산업 집중 지원 등을 내놨다. 국가데이터처는 지역 관련 정보통계를 확충하고, 금융위원회는 지방금융 격차 해소에 나선다. 이 대통령 주재로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업무보고 첫날, 재경부와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국가데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