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온라인평생교육원, 한국조폐공사 재직자 대상 '마이크로 러닝 기반 빅데이터 혼합교육'실시

  • 전국
  • 천안시

코리아텍 온라인평생교육원, 한국조폐공사 재직자 대상 '마이크로 러닝 기반 빅데이터 혼합교육'실시

  • 승인 2019-12-17 11:15
  • 김한준 기자김한준 기자
코리아텍 온라인평생교육원(원장 임경화)은 최근 3주간 한국조폐공사 재직자 23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 STEP1' 온·오프라인 혼합 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1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코리아텍과 한국조폐공사간 '4차 산업 평생직업능력개발 협력체계 확산을 위한 공공 협약'에 따른 것으로, 지난 8월 실시된 빅데이터 1차 혼합교육에 이은 2차 교육이다.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 STEP1' 과정은 4차 산업 빅데이터 분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클립러닝(CLIP Learning) 온라인평생교육원에서 개발한 교육용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빅데이터 기초 개념에 대한 온라인 학습과 더불어 오프라인에서 심화 실습교육을 한 플립러닝(Flipped-Learning) 과정이다.

한국조폐공사측은 "모바일 앱 기반의 마이크로 러닝을 도입한 혼합교육은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교육 편의성, 만족도 및 빅데이터 현업 적용을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임경화 온라인평생교육원장은 "올 하반기 개통한 차세대 평생직업능력개발 플랫폼인 '스텝(Smart Training Education Platform)'을 통해 온라인 직업교육훈련 생태계가 조성된 만큼,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을 위한 훈련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수요자 중심의 직업훈련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해수부 산하 공공기관 이전...실효적 대책 절실
  2. 슬럼화 우려 문화동 국방부 부지… 정부 기조 변화에 개발 전환점 맞나
  3. TK까지 올라탄 행정통합 열차…대전·충남만 골든타임 놓치나
  4.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본격 논의… 5월 통합신청서 제출 예정
  5. 대전시, 먹거리 안전 확보 위한 수사 협력체계 강화
  1. 통합특별법 제동에 대전교육감 진보단일화 어떻게?… 3월 초 전원회의서 최종 결정
  2. BK21 우수 참여인력 37명 장관상… 충남대 송준엽·권오훈 씨 등 선정
  3. '공원 수목 종합 관리체계 개선'정책간담회
  4. 이공계 박사도 임금 양극화… 출신 따라 연 3천만원 격차
  5. 충남·대전 공공기관 이전 빨간불?…통합 무산 우선권 차질

헤드라인 뉴스


TK까지 올라탄 행정통합 열차…대전·충남만 골든타임 놓치나

TK까지 올라탄 행정통합 열차…대전·충남만 골든타임 놓치나

광주전남에 이어 대구경북(TK)도 행정통합 열차에 탑승한 가운데 대전 충남만 통합 무산이라는 결과를 받아들고 지역 백년대계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칠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타 지역 정치권은 꽉 막힌 행정통합 정국 속에도 활로를 찾으며 미래 성장 시계를 다시 돌리는 반면, 충청 여야는 자기 주장만 되풀이하면서 시간만 허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 발전 동력 창출을 위한 입법 경쟁에서 뒤처진 무능함을 노출한 것인데 특별법 처리를 위한 마지노선인 2월 국회 마지막 주말 초당적 결단이 나올지 주목된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2월 국회 회..

대화와 타협 사라진 정치, 여의도에 다시 등장한 ‘운정 김종필’
대화와 타협 사라진 정치, 여의도에 다시 등장한 ‘운정 김종필’

김종필기념사업재단과 백제개발문화연구원을 통합한 ‘김종필문화재단’이 26일 공식 출범하며 한 치의 양보도 없이 극에 달한 정치권을 향해 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강조했다. 2025년 통합한 재단은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통합 후 처음으로 공식 행사인 ‘김종필문화재단 새출발, 재도약 다짐 오찬’을 열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행사에는 조부영 재단 이사장과 김희용·나경원 부이사장, 추재엽 사무총장을 비롯해 96세인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상과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 등 JP를 기억하는..

분양 성수기 본격 `개막`…3월 충청권 분양 6631세대 공급
분양 성수기 본격 '개막'…3월 충청권 분양 6631세대 공급

분양 성수기인 봄을 맞아 전국 아파트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당장 다음 달 충청권에서는 6600여 세대가 신규 공급이 예정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충청권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충남 4853세대, 충북 1351세대, 대전 427세대 등 총 6631세대다. 세종은 예정된 분양이 없다. 충청권 주요 공급 단지를 보면 충남에서는 '천안 아이파크시티 5단지' 882세대, '천안 아이파크시티 6단지' 1066세대, '천안 업성2구역(계룡)' 1267세대,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