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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립한 내년도 시행계획은 5개 추진전략과 21개 세부사업으로 주민욕구조사, 사회보장 지표 등을 고려해 10개 사업은 중점 추진사업으로 선정했다.
중점 추진사업을 보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 유니세프 아동친화 도시 인증, 여성친화 도시 활성화, 초록의 안부인사 사업 등이다.
또한 장애인 주간보호 센터 설립·운영 가족센터 건립,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 미세먼지 예방 대기환경 미리알림 서비스 구축, 장애인 사회참여 기회 확대 등의 사업이 포함됐다.
홍성열 군수는"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한 사회보장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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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