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적막하다
겨운 보고픔에
뒤척이는데
누구신가
날 부르는 이는
당신인가요
모르게 창문을 여니
어여뻐라
달빛에 핀 백합 한 송이
꿈이런가
꽃잎마다 아른대는
사랑 사랑 사랑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민투표' 시행을 공식적으로 촉구한다. 시의회 절대 다수당 지위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대전·충남통합에 제동을 걸고 나서면서 통합을 둘러싼 갈등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대전시의회는 9일 오전 10시 제293회 임시회를 열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는 해당 결의안을 처리하기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로, 의회 차원에서 주민투표를 공식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결..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지만, 한우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6일 기준 대전 배추 한 포기 소매 가격은 4993원으로, 1년 전(4863원)보다 2.6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무 가격도 한 개에 1885원으로, 1년 전(2754원)보다는 31.55% 내렸고, 평년(1806원)에 비해선 4.37%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2025년 한때 작황 부진으..
실시간 뉴스
40초전
예산군, 대학 협력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성과 '톡톡'59초전
예산군, '희망2026 나눔캠페인' 목표액의 149% 달성1분전
예산군, 설 명절 앞두고 공직기강 특별감찰 실시2분전
예산군 공약이행평가위원회, 민선8기 2025년도 하반기 공약이행평가 완료2분전
삼성DSP-삼성전자, 복지시설에 선물셋트 후원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