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에 따르면 이번 직거래장터는 서울 영등포구청과 서초구청 등 13곳에서 열렸다.〈사진〉 장터에 참여한 12개 특산물 제조업체는 제수용 과일과 축산물을 포함해 건고추, 고춧가루, 표고버섯, 맥문동, 잡곡 등 농산가공품을 판매했으며, 제수용 과일과 축산물은 조기에 판매가 완료될 만큼 인기를 얻었다.
군 관계자는 "대도시 직거래장터에서 청양 농특산물은 가장 인기 있는 품목 중 하나"라며 "품질과 디자인이 뛰어난 제품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환 기자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