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2020 시즌권 판매 돌입... 보급형 유니폼 선물 증정

  • 스포츠
  • 대전시티즌

대전하나시티즌, 2020 시즌권 판매 돌입... 보급형 유니폼 선물 증정

저렴한 가격+보급형 유니폼 증정

  • 승인 2020-01-28 14:45
  • 수정 2020-06-09 11:26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 판매
2020시즌, 대전하나시티즌의 시즌권 판매가 1월 28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대전하나시티즌)

2020시즌, 대전하나시티즌의 시즌권 판매가 1월 28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새롭게 출발하며 대전의 축구특별시 재도약을 노리는 첫해인 만큼 시즌권에도 많은 혜택을 담았다. 가격 할인 혜택과 더불어 푸짐한 선물도 증정된다.



시즌권 구매 시, 저렴한 가격으로 대전하나시티즌의 2020시즌 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더불어 시즌권 패키지 구매자에게는 보급형 유니폼(레플리카)이 선물로 증정된다. 보급형 유니폼은 2020시즌 공식 유니폼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성인권, 청소년권, 어린이권 시즌권 패키지 구매자 모두에게 증정된다.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은 2020시즌 전 경기(18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시즌카드와 티켓북(성인 18매)의 두 가지의 형태로 판매된다.



시즌카드는 성인권, 청소년권, 어린이권 3가지 권종으로 판매되며 성인권 및 청소년권은 좌석에 따라 W석, E석, S석으로 나뉘어 판매된다. 

 

가격은 성인권은 W석 14만원, S석 12만원, E석 9만원이며 청소년권은 W석 6만원, S석 5만원, E석 4만원이다. 어린이권은 3만원으로 W/E/S석 전 좌석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티켓북은 W석 14만원, S석 12만원, E석은 9만원이다.

또한, 보급형 유니폼이 포함되지 않는 알뜰형 시즌권(E석 한정)도 판매된다. 7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전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시즌카드와 티켓북 두 가지 형태로 판매가 진행된다.

온라인에서는 1차와 2차로 나뉘어 판매된다. 1차 판매 기간은 1월 28일 오후 2시부터 1월 31일 오후 4시까지이며, 1차 판매 기간 동안 구매 시 추첨을 통해 남해 전지훈련 팬 투어, 홈 개막전 에스코트 등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2차 판매 기간은 2월 3일 오후 2시부터 4월 30일 오후 4시까지다. 


온라인은 판매는 인터파크(http://sports.interpark.com) 에서 진행되며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단 사무국으로 문의도 가능하다.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분열보다 화합'…대전 둔산지구, 통합 재건축 추진 박차
  2. 與 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충청특별시 사용 공식화
  3. 의정부시, 2026년 긴급복지 지원 확대
  4. 새해 들어 매일 불났다… 1월만 되면 늘어나는 화재사고
  5.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1. [신간] 최창업 ‘백조의 거리 153번지’ 출간…"성심당 주방이 증명한 일의 품격"
  2. 장철민 "훈식이형, 나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 '출사표'
  3. [과학] STEPI 'STEPI Outlook 2026' 2026년 과학기술혁신 정책 전망은?
  4. 대전 동구서 잇따른 길고양이 학대 의심… 행정당국, 경찰 수사 의뢰
  5. [썰] '훈식이형' 찾는 장철민, 정치적 셈법은?

헤드라인 뉴스


`계엄·탄핵의 강 건너겠다`는 장동혁 쇄신안, 효과 발휘할까

'계엄·탄핵의 강 건너겠다'는 장동혁 쇄신안, 효과 발휘할까

“12·3 비상계엄과 (윤석열)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가겠다”고 밝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이른바, ‘쇄신안’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지 주목된다. 극우 성향으로 일관하던 장 대표에게 줄기차게 변화를 요구했던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등이 변화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을 밝혔지만, 정치권에서는 ‘뒤늦은 사과’, ‘진심 여부’ 등을 언급하며 여전히 불신의 시선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7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를 주제로 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초광역 협력의 시험대로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이 성과를 증명하기도 전에 지속 존치 여부를 두고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 출범 1년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초광역 협력 성과 이전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논의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뒷전으로 밀린 것이다. 협력 모델의 실효성을 검증할 시간도 없이 더 큰 제도 선택지가 먼저 거론되면서, 충청광역연합의 역할과 존립 이유를 둘러싼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대전·세종·충남·충북에 따르면 충청광역연합은 4개 광역자치단체가 참여해 출범한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다.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이라는 구..

대법원 이어 `경찰청`도 세종시 이전 필요성 제기
대법원 이어 '경찰청'도 세종시 이전 필요성 제기

대법원에 이어 경찰청 본청의 세종시 이전 필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안이 확정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 집무실 완공 시기 단축(2029년 8월)을 시사하면서다. 미국 워싱턴 D.C와 같은 삼권분립 실현에 남은 퍼즐도 '사법과 치안' 기능이다. 행정은 대통령실을 위시로 한 40여 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입법은 국회의사당을 지칭한다. 대법원 이전은 지난해 하반기 민주당 의원들에 의해 수면 위에 오르고 있고, 경찰청 이전 안은 당위성을 품고 물밑에서 제기되고 있다. 세종시도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